리히텐슈타인의 국기: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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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과 빨간색 두 가지 색의 가로 줄무늬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란색 줄무늬 왼쪽에는 금색 왕관이 그려져 있다. 파란색과 빨간색은 18세기부터 리히텐슈타인의 후작을 상징하는 색으로 여겨진 색이다. 파란색은 하늘을, 빨간색은 불을 의미하며, 금색 왕관은 국민과 통치자가 하나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1921년]]에 제정되었던 당시의 국기에는 왕관 디자인이 없었으나 [[1936년 하계 올림픽|1936년 베를린 하계 올림픽]]에서 [[아이티의 국기]]와 리히텐슈타인의 국기를 혼동하는 사고가 일어난 것을 계기로 [[1937년]]에1937년에 왕관 디자인이 추가되었다. [[1982년]] [[6월 30일]]에 왕관 디자인을 약간 수정하여 오늘에 이른다.
 
== 규격과 색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