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오도어 아이케"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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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오도어 아이케'''({{llang|de|Theodor Eicke}}, [[1892년]] [[10월 17일]] -~ [[1943년]] [[2월 26일]])는 [[나치 독일]]의 군인으로 [[무장 친위대]]의 대장이었으며 겨주기 [[3 SS기갑사단 토텐코프]]의 창설자이자 [[장검의 밤 사건]] 당시 [[에른스트 룀]]을 처형하는 주요한 역할을 맡았다.
 
[[제1차 세계 대전]] 때 제22 바이에른제22바이에른 보병 연대에 입대해 [[철십자장]]을 받았으며 [[1919년]] 군대에서 나와 경찰관이 되었다. 하지만 [[바이마르 공화국]]의 사회 정책에 불만을 품고 극우 우익 정당인 [[나치당]]에 들어가 [[1928년]] [[2월 1일]] [[에른스트 룀]]과 함께 [[돌격대]](SA)에 합류했다.
 
[[1930년]] 8월 [[무장 친위대]](SS)로 전입해 [[1931년]] 말까지 [[하인리히 히믈러]]에 의해 SS 대령으로까지 승진했다. [[1932년]] 한 [[바바리아]]의 정적에 대한 폭탄 테러 공격으로 인해 징역 2년을 선고받았으나 나치에 호의적이던 변호사 [[프란츠 귀르트너]]의 도움으로 사면되었다.
{{전거 통제}}
 
{{기본정렬:아이케, 테오도어}}
 
[[분류:1892년 태어남]]
[[분류:1943년 죽음]]
[[분류:독일의 군인]]
[[분류:무장친위대원]]
[[분류:SS상급집단지도자]]
[[분류:1892년 태어남]]
[[분류:1943년 죽음]]
[[분류:작전 중 사망자]]
[[분류:홀로코스트 가해자]]
[[분류:작전 중 사망자]]
[[분류:곡엽 기사십자 철십자장 수훈자]]
[[분류:친위대 및 경찰지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