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프 항법: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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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m 모바일 웹
기관실부에서 큰 시스템 손상(자력 연동 장치 파괴, 냉각수 제어 장치 파괴 등 워프 코어 유지에 관여하는 시스템 손상)으로 워프 코어를 제어하지 못하게 될 경우, 반물질이나 중수소에 불이 붙게 되거나, 워프 코어를 냉각하던 냉각수가 새어 나오는 등의 상황이 발생하는데, 이때 워프 코어 붕괴가 발생한다.(워프 봉쇄장이 약해지면 워프 코어에 과부하가 걸려서 폭발하기도 하는데 이는 별도의 상황이다.)
 
일단 한번 붕괴가 시작되면, 5분 이내에 함선 자체가 폭발하므로,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 그러나 [[갤럭시 계열 함선]]의 경우 특히 이 문제에 악명이 높아서, 워프 코어 붕괴가 발생하게 되면, 모든 승선 인원을 접시부로 철수시킨 뒤, 접시부 분리 과정을 통해 대피하는 방법밖에 없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워프 코어를 분리하는 방법이 있는데, 분리 시스템에 손상이 생기면 할 수 없다. 분리에 성공할 경우 함선은 임펄스 엔진(아광속으로 항해할 때 사용.)과 배터리만비상동력만 사용할 수 있게 되어 광속 이상으로 갈 수 없게 되는데, 이는 워프 나셀과 워프 코어가 [[워프 항법]]에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D)]]는 2371년 기관부가 파괴되었다.(접시부는 분리하였기 때문에 살아남았다.) 2369년에는 Q(일종의 신적 존재)에서의 우주에서 엔터프라이즈-D가 2369년 워프 코어 붕괴로 파괴되었다. 2375년에는 [[USS 엔터프라이즈 (NCC-1701-E)]]가 워프 코어 붕괴가 발생하자 분리하였다.(이것은 함선의 안전도 이유가 있지만 아공간 파열 때문에 분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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