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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애 ==
서울대학교 법학과 재학 중 사법시험을 준비하였고 제27회 사법시험에 수석 합격하였다. 노동운동가 [[전태일]]의 삶을 생각하며 사법시험을 쳤기 때문에 사법연수원 수료 후 바로 인권변호사 [[조영래]]의 변호사 사무실에서 변호사 일을 시작했다.
그때 이래 계속 노동 분야 인권변호사의 길을 걸었고걸었다. 1988년부터 약 30년간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인간과 사회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일관되게 소수자 및 사회적 약자의 인권 신장을 위한 활동에 매진했으며, 다양한 헌법·노동법 등 관련 사건에서의 변론 활동을 통해 자유·평등을 비롯한 민주사회의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였다.
2018년 대법관 후보로 지명되어, 7월 26일 임명동의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ref>김남일.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416007 노동변론 30년 외길…대법원 ‘벽’을 넘다]. 한겨레. 2018년 7월 3일.</ref> 김선수 대법관은 사상 첫 변호사 출신 대법관으로 꼽힌다.<ref>{{뉴스 인용|url=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830671|제목=[취재파일] '30년 노동 변호사' 김선수 대법관 후보에게 듣다|성=전형우|날짜=2018-07-03}}</ref>
 
==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