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바르카: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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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필요|날짜=2013-5-11}}
 
'''마고 바르카'''({{llang|la|Mago Barca}}, [[기원전 241년]] ~ [[기원전 203년]])는 [[하밀카르 바르카]]의 세 번째 아들이다.
 
[[기원전 218년]] 큰형 [[한니발]]의 원정에 따라나선 마고 바르카는 기원전 218년 12월에 있는 [[트레비아트레비아강 전투]]에서 매복군 2천명을 이끌어서 승리에 기여를 했다. 그 후 기원전 216년의 칸나이 전투후 수만명의 시신에서 빼낸 반지를 카르타고에 갔다준 후 [[기원전 215년]] 형이 있는 이탈리아 남부가 아닌 에스파냐에 있는 둘째 형 [[하스드루발 바르카]]를 지원하러 갔다. 그 후 [[기원전 206년]] [[일리파 전투]]에서 7만명중 4천명만 살이남는 대패를 당한 후 아프리카로 피신한다. [[기원전 204년]] 2만 2천명의 군사로 이탈리아에 상륙해서 형을 도와주러 갔으나 로마 대군의 총공격에 부상을 입고 제노바에 칩거한다. 그 후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가 아프리카를 침공하자 형 [[한니발]]과 함께 그것을 방어하러 본국으로 귀환하나 [[기원전 203년]] 항해 도중 부상이 악화되어 30대 후반의 나이로 죽었다.
 
{{카르타고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