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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원주선 ===
[[여주역]]과 [[서원주역]]을 잇는 20.9 km 복선 전제화 단선 전철로 추진되며 [[여주역]]에서 [[여주시]] [[강천면]], [[원주시]] [[문막읍]]을 거쳐 [[서원주역]]까지 이어진다. [[서원주역]]에서 [[중앙선]] 및 경강선 원주-강릉 구간과 연결된다.<ref>{{뉴스 인용 |제목=인천역-강릉 2시간 … 철길 잇는다 |url=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676956 |출판사=인천일보 |저자=이주영 |날짜=2015-12-02 |확인날짜=2017-07-03 }}</ref> [[2015년]]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여 다시 시행되고 있다.
 
== 논란 ==
=== 단선 전철화 추진 논란 ===
[[2009년]] [[12월 17일]] [[기획재정부]]는 예산 절감을 이유로 단선전철화로 사업을 추진하면서 [[강원도 (남)|강원도]] 도민들이 반발하고 항의하여 논란이 되었다. 이에 [[이명박]] 전 대통령은 [[기획재정부]]가 추진중인 사업을 복선전철화로 사업 추진을 지시해 결국 복선전철화 사업으로 확정되었다.<ref>[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685929 원주-강릉 철도, 단선으로? 도민 '반발']《SBS》2009.12.17</ref>
 
=== 종착역 강릉역 이전에 대한 논란과 지하화 논란 ===
당초 [[강릉역]]은 [[구정면]]으로 이설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강릉시]]에서는 현 위치 유지를 검토하였으며, [[2011년]] [[10월 28일]] [[국토교통부]]는 현 위치 유지를 확정하여 신강릉역 계획지를 지나 [[강릉역]]으로 향하는 노선으로 확정하였다. 그러나 [[강릉역]]까지 노선을 신설하는 것에 대해 [[기획재정부]]는 막대한 예산 소요 등을 이유로 타당성 조사를 해야한다는 입장을 밝히며 다시 불투명해졌으나, 강릉 도심 구간은 지하화와 함께 [[강릉역]]을 반지하화 하는 것으로 확정하였다.
 
=== 횡성군 구간 노선 변경과 횡성역 위치 논란 ===
원주-강릉선은 [[2018년 동계 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수송 계획 발표가 나온 핵심 노선으로 예산 우선 순위가 적용되어 [[2017년]] 말까지 무조건 개통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명박]] 대통령 순시 이후 [[강원도 (남)|강원도]] 풍경을 볼 수 있도록 하라는 지시에 따라서 [[횡성군]] 구간 터널에서 50m 고가가 포함된 노선으로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재설계하였다가, 수천억 원이 추가 소요되고 마을이 두 동강 날 것을 우려한 주민들의 반대로 한 공구의 착공이 지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횡성군]]은 [[횡성역]]이 읍내에서 가깝고, [[원주공항]]과 연계되는 청용리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으나, 결국 생운리에 역을 건설하는 방안을 수용하였다.<ref>[http://www.hsgnews.net/default/index_view_page.php?board_data='aWR4JTNEMTc3MzglMjZzdGFydFBhZ2UlM0QlMjZsaXN0Tm8lM0QlMjZ0b3RhbExpc3QlM0Q=%7C%7C&search_items=cGFydF9pZHglM0QxMzk=%7C%7C# 원주∼강릉 복선전철 횡성역사 생운리로 마무리]《횡성뉴스》2013.04.26</ref>
 
== 각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