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프로젝트토론:화학 원소"의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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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성}} 저는 대중성보다는 대한화학회에서 변경한 표기를 따르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현재 나오는 대부분의 화학 관련 논문들이 대한화학회의 표기를 따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DBpia에서 검색한 바에 따르면 나트륨과 칼륨으로 표기한 논문들은 대부분 식품영양학과와 생물학과 관련 논문이었지 순수 화학 관련 논문이 아니었습니다. 나트륨과 칼륨은 무기질의 영양소 측면보다는 화학 원소라는 측면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바꾸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사:KJS615|KJS615]] ([[사토:KJS615|토론]]) 2019년 4월 12일 (금) 21:52 (KST)
: {{반대}} 화학회에서 구대륙 원어 표현을 영어표현으로 바꾸자는 표기개혁을 할 때 소듐과 포타슘을 병용(허용)한다고 했지 나트륨과 칼륨을 쓰지 말라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앙글로포비온(Αγγλοφοβίον, 영어혐오자)인 것도 있지만, 모든 세상은 관용과 관습을 어느 정도 존중해야 합니다. 하지만 {{중립|이동}} 그래도 중립인 이유는 포타슘 만큼은 쓰는 게 낫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칼륨의 어원은 아랍어의 정관사인 '알ㄹ'과 더한 '알ㄹ칼리'이기 때문에 이 원소만 단독으로 알ㄹ칼리의 의미를 둘 순 없어서 입니다. 이 원소를 위한 새로운 기호(Ps)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Newremaker|Newremaker]] ([[사토:Newremaker|토론]]) 2019년 4월 13일 (토) 16:45 (PYT)
: {{반대}} 칼륨/포타슘 병기는 안 되는 건가요? 공식적인 이름이야 이미 바뀌었다 쳐도, 식품 소비자 입장에서는 칼륨이 더 익숙한 것이 사실이고, 화학적으로는 이미 포타슘이라는 발음을 적용시키고 있으니 둘 다 표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서명|223.195.99.213|<small>-- 이 의견을 2019년 4월 30일 10:37:21 (KST)에 작성한 사용자는 [[특수:기여/223.195.99.213|223.195.99.213]] ([[사용자토론:223.195.99.213|토론]])이나, [[위키백과:서명|서명]]을 남기지 않아 [[사용자:ㅂㄱㅇ}}|ㅂㄱㅇ]] 님이 추가하였습니다.</small>
: {{re|Newremaker}} [http://new.kcsnet.or.kr/iupacname 대한화학회 화학정보 - 화합물 명명법]에는 ''아래 표에서 "/"로 표시된 우리말 이름은 함께 인정하는 것이고, ( )의 영어 이름은 IUPAC에서 인정하는 것입니다.''라고 적혀 있으나 ''소듐/나트륨'', ''포타슘/칼륨''이 아닌, ''소듐'', ''포타슘''으로 적혀 있네요. 즉, 현재는 단독 인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원소 명칭은 언어마다 다를 수 있으나 원소 기호는 세계 공통이므로, 원소 기호가 현재 사용되는 한국어 명칭의 원어 표기의 약어가 아닌 경우는 [[텅스텐]](W), [[안티모니]](Sb) 등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서 원소 기호를 새로 만들 필요는 없죠. --[[사:ㅂㄱㅇ|ㅂㄱㅇ]] ([[사토:ㅂㄱㅇ|토론]]) 2019년 6월 16일 (일) 14:58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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