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바뀜

750 바이트 추가됨 ,  4개월 전
고 기록하고 있다. 주장은 근거는 없다. 여기는 3년이 아니라 1년으로 돼 있고 리인모가 북한당국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특히 2017년 전 조선-체코 신발 합영회사 사장 김태산이 쓴 조선펍 글에는 기존의 자료에는 보이지 않던 내용이 등장한다. “국제교화소”를 돌아본 리인모가 교화소북한을 관련통째로 문제의뒤흔들어 발언을버리는 했다는핵폭탄 말을발언을 전해들은터뜨렸다는 김정일이것이다.“나는 “역시이런 자유를곳이었다면 맛본34년은 자들은고사하고 믿을3년도 견디어내지돼"라고했을 화를 냈다는 것이다거야. 리인모의 말이 나온”그 순간부터 30분도 채 되기 전에 노동당과 안전보위부, 인민보안성, 3개의 통보선으로 리인모의이인모의 교화소 행적과 발언 내용이 김정일에게 직보되었고직보 이에되었고다. 대한김정일은 김정일의 반응이 나왔다는분노했다는 것이다.“역시 그때부터자유를 리인모는맛본 자들은 믿을게 못 돼”그때부터 이인모는 "당과“당과 수령의 신임을 저버린 쓸모없는 고깃덩이"고깃덩이” 취급을 받았고 마침내 2007년 6월 누구도 찾지 않는 속에서 고독한 생을 마쳤다는 것이다. 마쳤다<ref>{{저널 인용
|url=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3&mcate=M1007&nNewsNumb=20170926000&nidx=26001
|제목=북송된 미전향장기수 이인모가 "쓸모없는 고깃덩이"로 버려진 이유는?
|출판사 = 조선펍
|날짜=2017-09-01}}</ref>는 것이다. 역시 주장의 근거는 없다. 심지어 해당 글 끝에는 <본 칼럼은 칼럼니스트 개인의 견해임을 밝힙니다.>라고 되어 있다. 또 여기서는 리인모가 김정일에게 건의한 게 아니라 행정계통 등으로 직보받은 김정일이 분노했다고 나온다. 그 때문에 리인모는 북한 당국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하고 외롭게 죽는다고 나온다. 김태산은 문제의 발언이 있던 시기에 체코에 있었기에 직접 본 일일 수가 없다. 북한 경공업성 관료를 지낸 김태산은 2000년 7월부터 체코공화국에서 북한-체코 신발기술합작회사 북한측 사장으로 일했다. 2002년 9월 8일 체코에서 탈출해 독일을 거쳐 한국으로 망명했다. <ref>{{저널 인용
|url=http://5donews.co.kr/index.php?mid=board_life&page=1&document_srl=2816
|제목=[림일 작가의 통일인터뷰] -김태산 전 조선체코신발회사 사장
|출판사 = 오도민신문
|날짜=2017.05.23}}</ref>
 
2018년 8월 20일 블루투데이는 이인모가 대외 선전용으로 화려하게 지어진 ‘특별 교화소'를 보고도 “이런 데선 1년도 살 수 없다"고 발언했다가 모든 지원이 끊기고 2007년 혼자 생을 마감한다<ref>{{저널 인용
|url=http://www.bluetoday.net/news/articleView.html?idxno=18937
|제목=대부분의 `비전향 장기수`가 남파공작원 출신, 양심수로 끊임없이 미화
|출판사 = 블루투데이
|날짜=2018.08.20}}</ref>고 주장한다. 역시 근거는 없다. 여기는 3년이 아니라 1년으로 돼 있고 리인모가 북한당국으로부터 불이익을 당했다는 내용이 나온다.
 
== 참고자료 ==
익명 사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