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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Gukbap 또는 hot soup with rice)은 [[한국 요리]]의 일종으로, [[국]]에 [[밥]]을 넣어 말아 먹는 [[음식]]이다. 취향에 따라 밥을 곁들이거나 말아 먹는다. 국밥을 처음부터 말아서 내오지 않는 이유는 밥의 [[전분녹말]]이 국물에 퍼지면 국물의 깔끔함이 사라지며 밥 또한 퍼질 수 있고 위생적인 측면에서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ref>전통적인 국밥의 방식은 국에 밥이 말아져 나오는 것이다. 국물과 밥의 맛의 균형을 위하여 따뜻한 국물을 여러번 부어 데우는 행위를 하는데 이를 "토렴한다."라고 하며, 한국 고유의 탕 서비스 방식의 하나이다. 국물과 밥이 따로 나오게 된 것은 6.25전쟁 당시 대구지역의 피난 민들 사이에서 발생한 방식으로 이는 반상(양반과 상놈)의 구분을 원한다고 하여 피난간 양반들이 밥을 따로 시켜먹는데에서 기인한다. 이를 "따로국밥" 혹은 "대구탕"이라 지칭하여 일반적인 국밥과 구분하는 현상이 발생 하였다.</ref>
 
국밥의 어원이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학설이 있으나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정확한 유래는 전해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