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퐁 외교: 두 판 사이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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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퐁 외교(Ping-pong 外交)는 1971년 4월 6일 폐막한 나고야대회나고야 대회 출전 탁구선수탁구 선수미국대표단미국 대표단 15명과 기자 4명은4명이 그달 10-17일 [[중국]]을 방문, [[저우언라이]](周恩來) 총리와 면담하고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을 순방함으로써 20년 이상 막혔던 미국과 중국의 교류의 징검다리를 놓았다놓은 일을 말한다.
탁구 외교(Ping-pong 外交) 주로 핑퐁 외교라는 말을 많이 사용한다.
1971년 4월 6일 폐막한 나고야대회 출전 탁구선수 등 미국대표단 15명과 기자 4명은 그달 10-17일 [[중국]]을 방문, [[저우언라이]](周恩來) 총리와 면담하고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을 순방함으로써 20년 이상 막혔던 미국과 중국의 교류의 징검다리를 놓았다.
 
이 일을 계기로 그해 7월 [[헨리 키신저]] 당시 국가안보담당 보좌관의 극비 방중이 이뤄졌고 다음해 2월에는 [[리처드 닉슨]] 당시 대통령이 방중, 미국과 중국은 '[[상항이상하이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분류:미국의 대외 관계]]
[[분류:중화인민공화국의 대외 관계]]
[[분류:미국의 스포츠]]
[[분류:중화인민공화국의 스포츠]]
[[분류:탁구]]
 
 
[[de:Ping-Pong-Diplomatie]]
[[en:Ping Pong Diplomacy]]
 
[[lt:Ping-pong diplomatija]]
[[zh:乒乓外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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