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토론편집

토론편집

저는 "금성"이라는 낱말에는 행성 말고 딱히 중요한 다른 뜻이 없다고 생각해서 금성에 행성을, 금성 (동음이의)동음이의어 페이지를 두었습니다. 수마트라의 경우에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Puzzlet Chung 2005년 1월 22일 (土) 02:00 (UTC)

예 그렇군요. 제가 생각이 좀 모자랐습니다. 금성이란 말은 행성 말고는 딱히 중요한 뜻이 없다는 데 동의합니다. 그럴 경우 (중요도가 경합되는 경우)는 검색창에서 바로 가는 것이 좋겠군요. 수마트라의 경우에는 일반적으로 수마트라 섬이라고 사람들이 알고 있으니 동음이의어 보다는 그냥 따로 따로 놔두는 것이 그냥 두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제가 금성(동의이의어) 항목으로 원래대로 복귀시켜야 하겠지만, 제가 아직 동음이의어를 비롯해 위키의 여러 사용법을 아직은 제대로 익히지 못했습니다. 수고스러우시겠지만, Puzzlet Chung님께서 원래대로 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돌려 놓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니까 수고 까지는 아닙니다. ^^ 그런데 수마트라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제가 글을 이해를 못 했습니다. 금성처럼 동음이의 페이지를 없애고 섬에 대한 페이지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신가요? --Puzzlet Chung 2005년 1월 22일 (土) 14:15 (UTC)


똑똑 , 혹시 제주도 사세요? Crystal 2005년 1월 25일 (火) 16:40 (UTC)

새 템플릿들이 예쁘네요. :) Caffelice 2005년 1월 26일 (水) 11:12 (UTC)

생물분류틀에 관해서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영문 위키백과를 참고하여 만들어서 쓰고 있던 틀을 Template: 페이지로 만들었습니다. 이것을 모든 생물 페이지 적용시키고 나면 Template 페이지를 고치는 것만으로 모든 페이지에 있는 틀을 바꿀 수 있게 됩니다. 곰열여섯 님이 만드신 파란색 템플릿은 보기 좋고 후에 그것으로 틀을 바꾸었으면 좋겠습니다. 영문판 위키백과에서는 표의 색깔로 동물인지 식물인지를 알 수 있게도 해놓았는데(여기 참고), 여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Puzzlet Chung 2005년 2월 17일 (木) 07:24 (UTC)

곰열여섯 님이 작업하신 나라/지역 template들이 IE와 Firefox에서 다르게 보입니다. (아마 Firefox 쓰시겠죠?) 제가 작업한 것도 곰열여섯 님을 따라한 덕분에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

기존 프로젝트의 세부 프로젝트로 기존의 template를 모았습니다. 좋은 대안을 만들어서 한꺼번에 수정하기로 하죠. 박종대 2005년 4월 30일 (土) 13:03 (UTC)

캔자스주 -> 캔자스 주편집

띄어쓰기에 대한 큰 원칙을 정한 후에 함께 작업했으면 합니다. 중국의 성은 붙여 쓰고 있고, 일본의 현도 붙여 쓰고 있습니다. 분류에선 일본의 현은 띄어쓰고 있고요. 미국의 다른 주는 다 붙여놨는데 캔자스 주만 혼자 띄어쓰면 외롭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5년 5월 16일 (月) 14:21 (UTC)

일본의 현 분류는 붙여 쓰는 것으로 옮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Puzzlet Chung 2005년 5월 18일 (水) 04:37 (UTC)

음, 이미 박종대님께서 거론하셨지만, 미국의 주들은 띄어쓰는 것 보다, 붙여 쓰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Alunar 2005년 5월 18일 (水) 03:52 (UTC)

외래에 표기법에 따르면 외래어와 우리말이 결합되어 있을 경우 띄어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리고 캔자스주 -캔자스 주처럼 문서옮기기로 해 놓으면, 캔자스주처럼 붙여서 검색을 해도 캔자스 주가 나오게 되므로 큰 문제는 없을 듯합니다.

만약 검색이 문제였다면, 모든 띄어쓰기는 하지 말아야 합니다. 띄어쓰기 없이 "중국어의한자" 식으로 검색하는 사람이 꼭 있거든요. 게다가 몇몇 사이트의 검색엔진은 띄어쓰기를 지원하지 않음으로서 그것을 권장하는 것처럼 보이기까지 합니다.[1] 결국 모든 문서 제목의 띄어쓰기를 없애거나, 그게 아니라면 띄어쓰기가 들어 있는 문서마다마다 띄어쓰기를 없앤 제목으로 문서를 만들어서 옮기는 문서 처리를 해야 합니다.
외래어 표기법에 있는 띄어쓰기에 관련된 규정은 다음과 같습니다.[2]
제3절 1항 '해', '섬', '강', '산' 등이 외래어에 붙을 때에는 띄어 쓰고, 우리말에 붙을 때에는 붙여 쓴다.
"등"이라는 말이 있지만 위에 열거된 것은 모두 자연물를 부르는 말이며, 행정구역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한글 맞춤법의 띄어쓰기 규정에서도 "캔자스 주"를 띄어 써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3]
하지만 저는 띄어 쓰는 것이 오해의 소지를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해서 띄어 쓰는 것을 지지합니다. 예를 들어 뉴욕 시파리 시는 띄어쓰기가 되어 있습니다.
--Puzzlet Chung 2005년 5월 18일 (水) 04:37 (UTC)

몇몇 주의 이름이 외래어 표기법과 어긋나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고서 옮기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2005년 5월 18일 (水) 04:08 (UTC)

별자리 이름..편집

"한/글 2003"에 의하면.. 별자리 이름은 붙여쓰는군요. 정확한 규정은 찾아봐야겠습니다. -- ChongDae 2005년 5월 24일 (火) 08:39 (UTC)

표준국어대사전에 따르면 "오리온-자리 " 라고 되어 있네요. -표시는 띄어써도 되고 붙여써도 되는 것인데, 별자리란 항목의 설명을 보니 붙여져 있네요. 붙여쓰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시 원위치 해놓겠습니다. -곰열여섯-

  • PuzzletChung님이 벌써 원위치 시켜 놓으셨네요. 감사합니다. -곰열여섯-

일본 현 이름 띄어쓰기편집

이미 만들어져 있는 현은 다 띄어쓰기가 되었습니다. 나머지 현에 대해서도 미리 redirect를 만들어두는 게 어떨까요? (어느 쪽이 좋을 지 모르겠습니다. 일본/중국처럼 한자어 기반인 곳은 붙여써도 불편하지는 않거든요.) -- ChongDae 2005년 5월 24일 (火) 14:20 (UTC)

지난 번 미국 주 처럼 제가 틈나는대로 옮기는 작업을 하려고 했는데,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애매하긴 하지만 한자 지명의 경우 "상해시"처럼 우리식 한자로 읽는다면 붙여주는 것이 좋겠지만 상하이 시"라고 현지어로 읽는 경우에는 띄어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행정구역명에 대한 원칙을 정해주세요. 현지어 발음에 띄어쓰기 문제까지 생기면 아시아권에선 4가지 조합이 모두 생깁니다. 도쿄시/도쿄 시/동경시/동경 시. 산둥 성/산둥성/산동 성/산동성. -- ChongDae 2005년 5월 24일 (火) 16:22 (UTC)

국어연구원의 외래어 세칙은 이렇네요.

제2절 동양의 인명, 지명 표기

제1항 중국 인명은 과거인과 현대인을 구분하여 과거인은 종전의 한자음대로 표기하고, 현대인은 원칙적으로 중국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되,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한다.

   제2항 중국의 역사 지명으로서 현재 쓰이지 않는 것은 우리 한자음대로 하고, 현재 지명과 동일한 것은 중국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되,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한다.
   제3항 일본의 인명과 지명은 과거와 현대의 구분 없이 일본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한다.
   제4항 중국 및 일본의 지명 가운데 한국 한자음으로 읽는 관용이 있는 것은 이를 허용한다.

제 생각에 한국어 위키의 경우 "산둥 성" 이렇게 현지음 + 행정구역 명으로 띄어쓰기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렇다면 최소한 "산동성" -> "산둥 성", "산둥성" -> "산둥 성" 두가지 redirect는 만들어둬야겠군요. "산동성" -> "산둥성" redirect는 이미 다 만들어뒀습니다만... 다시 손봐야겠네요.
그리고 노벨상 수상자 이름은 국어연구원의 인명 부분에 대부분 실려있네요. 이걸 기준으로 싹 바꾸면 될 듯 싶습니다. -- ChongDae 2005년 5월 25일 (水) 17:10 (UTC)

예. 틈틈이 바꾸겠습니다.

중국의 자치주 이름.편집

   * 광시 좡족 자치구 (廣西莊族自治區, 광서 장족 자치구)
   * 네이멍구 자치구 (內蒙古自治區, 내몽골 자치구)
   * 닝샤 후이족 자치구 (寧夏回族自治區, 영하 회족 자치구)
   * 시짱 자치구 (西藏自治區, 서장 자치구, 티베트 자치구)
   * 신장 웨이우얼 자치구 (新疆維吾爾族自治區, 신강 위구르 자치구)


어떻게 띄어쓰는 게 좋을까요? 현지발음 한자어 식으로 띄운다면 "광시좡 족자치구"라는 말도 안 되는 띄어쓰기가 나옵니다. 지금은 "지역 종족 자치구" 식으로 띄어쓰게 해 놨는데 "지역종족 자치구" 식으로 바꾸셨네요. :( 이쪽은 redirect가 잔뜩 있으니, 바꾸실 때에 이중 redirect 문제도 해결해주세요. -- ChongDae 2005년 6월 4일 (土) 03:11 (UTC)

 외래어지명표기법에 따라 옮겼었는데, ChongDae님이 지적하신 그런 문제가 있겠네요. 원위치 시키는 것이 낫겠습니다.

동음이산 문서편집

괄호 앞에는 띄어쓰기가 들어가는 것이 기술적으로 편리합니다. [[계룡산 (경상남도)|]] 식으로 줄여서 쓰면 알아서 변환을 해주거든요.

그런데, 도, 시, 군 이름을 준말로 할지 모두 써줄지에 대한 기준이 있나요? 준말로 하려면 모두 준말로, 모두 써주려면 모두 써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Puzzlet Chung 2005년 6월 9일 (木) 06:20 (UTC)

 * 제 나름대로의 생각해 본 바로는 
   1. 산이름이 같은 것이 없을 때는 그냥 산이름만으로
   2. 같은 도에 같은 산이름이 없을 때에는 산이름 + 완전한 도명/ 예를 들면 경상남도
   3. 같은 도에 같은 산이름이 있을 때  산이름 + 줄인 도명 / 세부 지명 예를 들면 경남 합천
   이렇게 했습니다. 산이름 + 완전한 도명 + 완전한 세부 지명, 이렇게 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요.

고속도로의 이름편집

고속도로의 이름은 띄어쓰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http://www.freeway.co.kr/ 한국도로공사 참고.) 띄어쓰기한 문서로 REDIRECT하신 이유가 있으신가요 --gofeel 2005년 6월 13일 (月) 15:16 (UTC)


표준국어대사전에 호남^고속도로라고 되어 있습니다. 고속도로의 경우는 고속-도로라고 되어 있고요. ^ 표시는 띄어쓰어도 무방하지만 띄어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림:Map 25.gif편집

한국의 경우, 관공서의 그림이라고 해도 저작권이 열려 있지는 않을텐데요? 확인해 주세요. 그리고 도로공사는 "관공서"가 아닙니다. -- ChongDae 2005년 6월 22일 (水) 11:33 (UTC)

배너버 부시편집

잘 아는 분야가 아니라, 위키백과에서 채울거리 찾다가 알게 된 사람이라 자신이 없었습니다. 이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한참 고민하다가, 영문 위키백과에 receiver 처럼 읽는다고 해서 배니버로 했었더랬네요. 배너버라는 발음은 근거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xAOs 2005년 7월 15일 (金) 16:49 (UTC)

그렇군요. 다시 한번 확인해 봐야 겠네요.
제가 찾은 웹사이트(아래)의 발음에 따르면 배너버로 옮기는 것으로 좋을 듯 해서 옮겨 놓았습니다.
http://www.infoplease.com/ce6/people/A0809585.html

국어연구원의 표기용례집에는 배너바 부시로 되어 있습니다. --Puzzlet Chung 2005년 7월 15일 (金) 17:00 (UTC)

맨하탄 프로젝트편집

일단 맨하탄이 아니라 "맨해튼"입니다. (뉴욕의 섬/구 이름) "맨해튼 계획"으로 옮기는게 어떨까요? -- ChongDae 2005년 7월 15일 (金) 17:32 (UTC)

청->청나라편집

다시 되돌렸습니다. "명"/"청"/"당" 식의 한 글자로 할 경우에 동음이의 문제에 시달리게 됩니다. 물론 일부는 관계없겠지만요. -- ChongDae 2005년 8월 11일 (木) 08:33 (UTC)

분류의 이동은 신중히..편집

분류는 redirect를 써서 옮길 수 없으니 잘못된 분류가 아니면 그냥 놔 뒀으면 합니다. -- 2005년 8월 25일 (木) 08:05 (UTC)

분류 이동은 참 번거로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양이 얼마 되지 않을 때 바로잡아 놓는 것이 나중을 위해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관계되는 항목이나 분류들을 손으로 다 옮겨 놓았습니다. 빠진 것이 있다면 눈에 띄는 대로 고치기로 하겠습니다.

분류 이동은 robot을 쓰면 그리 어렵지는 않습니다. 꼬여 있지만 않다면요. -- ChongDae 2005년 8월 26일 (金) 05:40 (UTC)

띄어쓰기의 기준?편집

무어죠? 국립국어원에는 "양자^역학"과 "선사^시대"인데 "양자 역학"은 "양자역학"으로, "선사시대"는 "선사 시대"로 옮기셨는데요. -- ChongDae 2005년 8월 26일 (金) 05:39 (UTC)

-학이 붙은 것은 통일할 필요가 있을 듯 싶어서요. 예를 들면 양자 역학, 정치 경제학, 미시 경제학이라고 띄어써도 되겠지만, 이 경우 '정치 경제학'까지는 괞찮은데, 정치 경제학자가 되면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양자 역학자' '미시 경제학자' '고전 물리학자' 이런 띄어쓰기도 문제가 될 것 같고요. 그러느니 한 가지로 통일하는 것이 나을 듯합니다. 예컨데, '-학'은 '모두' 붙여쓴다로 말입니다. 국립국어연구원에서 ^는 띄어쓰는 게 원칙이되 붙여쓰는 것도 허용한다는 뜻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라면 꽤 많은 ^ 단어가 띄어쓰면 이상해집니다. "미시 경제학자"는 그리 이상해보이지 않습니다. 일관된 기준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5년 8월 27일 (土) 06:52 (UTC)

그리고 분류명을 바꿨을 때는 해당 분류의 인터위키와 외국어 위키백과를 모두 손으로 (혹은 로봇의 도움을 받아) 다 바꿔주는 게 좋습니다. 인터위키 페이지에 한동안 혼란이 오니깐요. 그리고 예전 분류는 {{delete-category}} 표시를 해 주시고요. -- ChongDae 2005년 8월 27일 (土) 06:54 (UTC)

{{delete-category}}는 무슨 뜻인가요?
tl template는 template를 표시하기 위한 template입니다. -- ChongDae 2005년 8월 27일 (土) 07:25 (UTC)

개인적으로는 지금 하는 일에는 반대입니다. 원래 있던 걸 그대로 두는 거라면 몰라도 표준에 역행(?)하면서 혼란을 만드는 것이니깐요. 최소한 변경의 이유는 제시했으면 합니다. "고전역학" 쪽이 물리학회 표준용어니깐 이 경우는 몰라도요. -- ChongDae 2005년 8월 27일 (土) 06:56 (UTC)

복합 명사의 경우 띄어쓰거나 붙여쓰거나 모두 허용되어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이 표준이라고 할 수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초등학교 교과서에서는 모두 띄어쓰지만, 성인 대상의 책자 등으로 가면 가독성을 위해 대부분 붙여쓰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매체마다 혹은 출판사마다 다 다르고요)

그리고 분류 이동은 제게 부탁하세요. 로봇 프로그램으로 이동시키는게 훨씬 편합니다. -- ChongDae 2005년 8월 27일 (土) 07:15 (UTC)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왕 시작된 일이니, 위키 내부 띄어쓰기 원칙을 토론하는 장을 마련해서 확정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분류에 정렬 순서 넣기.편집

[[분류:분류명| ]] 식으로 넣을 때 공백을 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 ChongDae 2005년 12월 7일 (수) 13:05 (KST)

쾨헬 번호편집

쾨헬번호쾨헬 번호를 다시 맞변경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또 바뀌니까 혼란스럽네요. -Sjhan81 2005년 12월 11일 (일) 00:15 (KST)

쾨헬은 외래어 고유명사이고 번호는 우리말이라서 띄어쓰었습니다. 에베레스트 산, 나일 강, 아폴로 계획 따위도 모두 띄어쓴 것을 표제어로 삼고 있습니다.

이중 베타 붕괴편집

이중베타붕괴이중 베타 붕괴로, 내부 내용에서 결합에너지를 결합 에너지로 등 많이 띄어쓰기를 손 보셨던데, 어떤 원칙이 있어서 하신겁니까? 단순히 외래어 표기법 혹은 맞춤법을 참조하신건지요. 적어도 물리학회 용어 조정안에 따르면, 베타 붕괴가 아니라 베타붕괴가 조정안이며, 결합 에너지가 아닌 결합에너지가 조정안입니다. 이중베타붕괴의 조정안은 없지만, 이중- 이 들어간 다른 용어에서도 붙여쓰기를 한 경우를 봐서 붙여 썼었습니다. 맞춤법과 학회 용어집이 어긋날 때 위키백과에서 따르는 대원칙같은 것이 있습니까? -- Wikier 2005년 12월 25일 (일) 19:50 (KST)

물리학회뿐만 아니라 각 학회별로 학술 용어들을 정해 발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한화학회에서 발표한 것들 중에는 원자번호, 연료전지, 연소반응처럼 붙여쓰고 있지만, 화학학회도 관여한 (교과서) 편수 자료에는 또 원자 번호, 연료 전지, 연소 반응 처럼 띄어쓰고 있습니다. 이것은 물리학회의 경우도 마찬가지 입니다. 중고등학교 교과서에는 결합 에너지, 이온화 에너지처럼 띄어쓰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원자 번호를 표제어로 삼고, 원자번호를 원자 번호 문서로 연결시켜 놓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전이금속편집

용어집 등을 살펴봐도 "전이 금속"이나 "전이 원소" 식으로 띄어쓰는 경우는 드뭅니다. 어떤 기준으로 띄워 쓰신거죠? -- ChongDae 2006년 1월 20일 (금) 16:58 (KST)

과학 관련 용어집 예컨데 물리학 용어집 (한국물리학회편) 과학기술용어집 같은 경우 대부분 띄어쓰기를 하지 않습니다. 자연 지리학 사전 (한울)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고요. 예를 들면 원자번호, 원소기호 등등도 모두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 단체들이 만든 편수자료들을 보면 띄어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전이 원소 역시 띄어쓰고 있습니다. 참조 :[4] 아마도 용어집의 경우는 편의상 띄어쓰기를 무시한 것으로 보이고 (실제로 일반 단행본의 경우는 가독성을 위해 붙여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편수 자료의 경우는 각종 교과서에서 쓰일 것이기 때문에 띄어쓰기 원칙을 지킨 것 같습니다. 위키 역시 공식적인 띄어쓰기 원칙(편의상 붙여쓰기를 허용하더라도..)을 되도록이면 지키는 것이 좋을 듯 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그림:300px-Kernspaltung.gif편집

독일 웹사이트에서 다운받은 그림이 한국에서 개발된 정보공유라이선스를 따르고 있다고요? O_O -- ChongDae 2006년 2월 1일 (수) 23:43 (KST)

공용에 있는 그림과 중복된 그림이라 삭제합니다. -- ChongDae 2006년 2월 1일 (수) 23:44 (KST)

방어율 vs. 평균 자책편집

누군가 토론:장명부에 ‘방어율’이 ‘평균 자책’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의견을 쓰고 장명부 페이지를 고쳤습니다. 저는 야구에 대해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이것이 합당한 의견인가요? --Puzzlet Chung 2006년 2월 10일 (금) 19:27 (KST)

다른 분의 의견을 그대로 따온 것이기는 하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싶네요.

방어율이 가지고 있는 첫번째 문제는 바로 용어의 불확정성(不確定性)에 있다. 수비용 데이타임은 틀림없는 사실임에도 불구, 투구에 관한 데이타인지 단순한 수비에 관련된 데이타인지 설명해주지 못한다. 방어율이라는 용어의 사용은 전문화ㆍ세분화 경향을 띄고 있는 현대야구의 흐름에 역행하는 야구용어다.

두번째 문제는 바로 '율(率)'이라는 의미. 율은 비율(比率)의 줄임말이다. 율은 100으로 환산한 '백분율'이 될 수도 있고 '3분의 1', '10분의 1' 모두 율에 속하는 개념이다. 그렇다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투수의 방어율이 '율'의 개념에 합당한 것인지가 궁금하다.

율이라는 것은 1과 0의 값 사이에 존재하는 확률적 개념. 방어율이 확률 개념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투수들은 0점대 방어율로 환산되는 경우에만 가능하다. 물론 9이닝에 대한 율의 개념이라고 주장할 수도 있겠지만, 결론적으로 볼 때 3.25는 율로 환산되기 이전 단계의 수치라는 편이 옳다.

앞서 말한 3.25라는 수치로 표현하는 방어율이란 개념은 수학적 개념과 배치됨은 물론 '율(率)'의 사전적 의미와도 전혀 부합되지 않는, 외딴 개념이라는 것이다.

///덧붙여서 요즘 한겨레 신문을 비롯해 여러 곳에서 방어율 대신 평균 자책이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자:곰열여섯

중화인민공화국 행정구역 템플릿편집

이미 간체자와 병음은 위의 "현지어" 부분에 적혀있습니다. 추가되는 정보는 정체자인데, 이건 중국 현지에서 쓰이지 않는 표기니 본문에 적어주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 ChongDae 2006년 2월 17일 (금) 00:34 (KST)

  • 본문의 설명 부분에서 아래 처럼 ( )안에는 간체만 적고

헤이룽장 성(黑龙江省)은 중화인민공화국 동북부에 있는 성이다

라는 식으로 표시하고 나머지 표기는 표 안으로 넣어본 것입니다. 본문 처음 시작( ()안 )이 너무 복잡한 것 같아서요.

구이저우 성(귀주성. 중국어 간체: 贵州省, 정체: 貴州省, 병음: Gùizhōu Shěng)은...

이건 ( )안이 너무 복잡해서 가독성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정자체 (우리식 한자와 독음을 감안해서)대신 한자도 생각해 봤느데, 개념상의 혼란이 생길 것 같아서 정자체로 표시했습니다. 사용자:곰열여섯

처음 시작 부가 긴 것은 중국 관련 문서에서는 다 나타나는 현상인데요? 다들 간체/정체/병음을 다 적어주니깐요. 오히려 일관성이 없어지는 것 아닌가요? (다른 나라도 현지어를 제대로 적으면 다들 복잡해집니다. 특히 2개 이상의 공용어를 쓰는 나라들은...) 지금 바꾼 게 더 복잡해요. 원래대로 돌려놔주세요. -- ChongDae 2006년 2월 17일 (금) 00:56 (KST)

예, 원래대로 돌려놓았습니다. 다만 표 위에 간체자와 병음으로 두 가지 이름이 표기되어 있는 것은 간체자로만 하는 것이 좋을 듯 해서 그대로 두었습니다. 사용자:곰열여섯

한화 이글스 로고편집

commons에 올린 Image:Hweagles.jpg 파일이 정녕 "for any purpose" 맞나요? 단체나 회사의 로고는 배타적 저작권을 가지고 있을텐데요? -- ChongDae 2006년 2월 19일 (일) 23:15 (KST)

제가 사진 올리는 방법에 익숙지 못해 실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구단 앰블런이나 로고의 경우는 상업적 목적이 아닌 경우는 사용을 허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예를 들면 언론 보도라든지 개인 홈피에 올리는 것등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구단 홈페이지에 가면 다운 받도록 해놓기도 했고요. commons에 올리려면 어떤 저작권 태그를 붙여야 합니까? 문의 드립니다.

GFDL은 상업적인 사용도 허락하고, 따라서 상업사용이 금지된 저작권과는 어울리지 못합니다. 아마 commons에서 받아주지 않을 것 같네요. --Klutzy 2006년 2월 20일 (월) 02:05 (KST)

사용자 페이지에 전자우편 주소편집

직접 전자우편 주소를 적을 경우 스팸의 공격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위키백과에 전자우편 주소를 등록하시면, 왼쪽 도구모음의 '이메일 보내기'를 통해서 연락을 받을 수 있습니다. --peremen 2006년 8월 21일 (화) 22:25 (KST)

분류:천문학의 하위 분류인.. 분류:천문현상, 그리고 그 하위 분류인 분류:식현상에 대하여편집

오늘 갑자기 식현상이라는 분류가 증발하고 식 현상이라는 분류가 추가되었으나 그 내용은 같습니다. 그런데 '식현상'이 틀렸다는 근거 즉,삭제 이유가 명확히 제시 되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그렇게 바꾸게 되면 다른 사람이 편집 해 왔던 역사가 전부 소거 됩니다. 다른 그 분류의 편집에 참여 했던 다른 편집자들의 마음을 상하게 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가급적 분류에 맞춤법적인 문제가 있을 때는 토론을 열어 주시기 바랍니다. 또는 운영자에게 상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게다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참여하는 분류들이기 때문에 확실한 근거가 없으면 분류에 대한 이러한 행동은 많은 수정 업무를 만들어 내니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삭제하면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강철 2007년 1월 1일 (화) 17:19 (KST)

우선 이유도 제시하지 않고 지운 일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항목의 경우에는 문서 옮기기 기능이 있는데 분류의 경우에는 문서 옮기기 기능이 없어서 벌어진 일입니다. 그리고 식현상이나 천문현상은 띄어쓰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한단어로 굳어진 용어라고 보기 힘들고, 표준국어사전의 예문들도 보아도 모두 띄어쓰고 있습니다. 분류의 역사를 온존히 남기고 분류를 식현상을 "식 현상"으로 천문현상을 "천문 현상"으로 옮길 수는 없을까요? -- --곰열여섯

'분류:천문 현상' 문제는 최초 작성자인 제가 자진 삭제하여 '분류:천문 현상'으로 재생성하였습니다. 빠른 대처 늦었던 점 사과드립니다. 제가 한 가지 조언을 하겠습니다. 얼마 안된 분류를 삭제하실 경우 직접 삭제하시기보다는 생성자와 몇 몇 주요한 편집자에게 문제제기를 해주시는 편이 보다 적절하다고 봅니다. 또한, 오래된 역사를 가진 분류라면 토론에 붙여 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참여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P.S 식현상 문제는 참여한 분들께 연락 취하도록 하겠습니다.--이강철 2007년 2월 2일 (금) 00:32 (KST)

주니치 드래곤즈 의 이동편집

토론의 결론을 내지않고 이동하는 것 때문에 요즘 말썽이 많습니다. 토론에 참여 후 결론을 내고 이동하는게 어떨까요? 이동 때만 로그인해서 작업하는 곰열여섯님이 이 메시지를 언제 보실 지는 모르겠습니다. -- ChongDae 2007년 3월 2일 (토) 17:02 (KST)


  • 죄송합니다. 미처 토론란을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곰열여섯

분류:단공류의 삭제 신청편집

단공류가 분류명으로 그리 나쁘다고 보지 않습니다. 분류:포유강, 분류:척색동물아문 식으로 정리할 게 아니라면요. -- ChongDae 2007년 4월 23일 (월) 10:24 (KST)

중국 축구 협회 슈퍼 리그에 대해서편집

제가 주로 편집하던 윗 문서를 옮겨놓으셨는데 중국중화인민공화국으로 바꿔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그렇게 두글자 마다 띄어쓰기를 해야 할까요? --Nt (토론) 2007년 6월 30일 (토) 20:13 (KST)

분류의 이동, ...편집

예전 토론 결과와 반대되는 이동도 많이 보이네요. 오래된 분류고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분류의 이동 전에 충분한 토론을 거쳐줬으면 합니다. -- ChongDae 2007년 7월 4일 (수) 17:45 (KST)

찰현악기를 찰현 악기로 이동하신 이유가 무엇인가요?편집

표준국어대사전의 표제어도 찰현-악기(擦絃樂器)로 띄어쓰지 않는 단어입니다. 발현악기도 마찬가지이구요. 굳이 다른 글들의 내부 고리를 망치면서까지 옮길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 lemonedo 2007년 8월 20일 (월) 21:02 (KST)

그렇군요. 죄송합니다. 다시 돌려 놓겠습니다. -- 이 의견을 작성한 사용자는 곰열여섯 (토론)이나, 서명을 남기지 않아 다른 사용자가 추가하였습니다.

공항 문서 관련편집

공항 문서에 정보 틀을 넣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이런 것은 글 중간에 넣으시지 마시고, 글 제일 위에 넣어주십시오. 그리고, 현재 {{공항 정보}}틀이 있습니다. 표 보다는 틀을 쓰면 편집창이 더 깔끔해져서, 나중에 다른 사람이 편집하기 쉬워집니다. -WhiteNight7(Talk) 2008년 1월 11일 (금) 11:59 (KST)

킹스퍼드 스미스 국제공항 문서 관련편집

오스트레일리아는 영국식 영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국식 영어의 특성상 실제 발음 또한 킹스퍼드가 아닌 킹스포드로 발음합니다. 대한민국에서 미국식 영어를 주로 사용한다고 해서 굳이 킹스퍼드 스미스 국제공항이라는 문서를 새로 만들기 보다는 킹스퍼드 스미스 국제공항 문서를 킹스포드 스미스 국제공항 문서로 이동하는것이 맞지 않을까요? --산들바람 2008년 1월 19일 (토) 01:08 (KST)

미국식 영어에서도 ford는 포드라 발음합니다. 한국에서 특이하게 퍼드 퍼드 그러는데 옥스포드 대학을 옥스퍼드라고 발음하면 이상하게 처다볼 겁니다.

곰열여섯님편집

오랜만에 뵈는 것 같습니다. 이전에 토론:스페인에서 열띤 토론을 할 때 뵜던 것 같은데, 이후로 많이 활동이 많지는 않으셨네요. 다름이 아니오라 관리자 선거에 참여를 해주셨으면 해서 글을 남깁니다. 위키백과 관리자 선거에 곰열여섯님이 행사하시는 소중한 한 표는 위키백과 관리자 선출에 정당성을 한 층 더 높여줍니다. BongGon 2008년 2월 12일 (화) 00:58 (KST)

지금 에스터에 관련된 문서를 모조리 에스테르로 옮기고 계신데요...편집

대한화학회의 편수규정에 따라서, 에스테르는 에스터로 수정되었습니다. 전에 위키백과에서는 화합물의 이름을 대한화학회의 편수규정에 따르기로 하였습니다. 따라서 에스테르를 에스터로 넘겨주는 문서를 제외하고는 에스테르는 더 이상 사용되지 않습니다. 복구해놓으시길 바랍니다.--..TTT.. (토론) 2008년 5월 26일 (월) 23:50 (KST)

문서 이동편집

김용준 (1904년)은 화가보다는 미술평론가로 약간 더 유명한데다가 수필가로도 분류되기 때문에 그 중 화가 하나만을 택해서 직업으로 이동하시면 곤란합니다. 하나만 예를 들었는데, 이와 비슷하게 합의되지 않은 이동이 꽤 있어서 정리가 힘들 때가 많네요. 이런 경우 일단 토론을 통하시는게 혼동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토론) 2008년 6월 10일 (화) 08:14 (KST)

헐 제 서명편집

따라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다른 사용자분들이 헷갈려하잖아요... -- (·) 2011년 3월 1일 (화) 09:43 (K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