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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은 외딴 곳이었기 때문에 독립된 왕국이었고 다른 나라와의 교류가 적었다. 믕푸아를 중심으로 한 최초의 왕국이 13세기 후반에 세워졌다. 통치자인 푸카 왕조는 [[비엔티안]]의 설립자와 관계가 있었지만 동쪽과 서쪽보다는 남쪽으로의 접근이 쉬웠기 때문에 [[수코타이 왕국]]과 관계를 맺게 되었다. 14세기에 수도는 현재의 난으로 이전되었다.
 
15세기에 수코타이 왕조가 쇠퇴하면서 [[란나타이 왕국]]의 속국이 되었다. 1443년에 난의 깬타오 왕은 이웃한 파야오를 점령할 계획을 세웠고 거짓으로 베트남의 군대가 난을 공격해왔다며 [[띠로카라즈띠로까라즈]] 왕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깬타오는 파야오의 왕을 죽였으나 띠로카라즈의 군대는 난을 공격해 1449년에 점령하였다.
 
란나타이가 버마족이 지배를 받게 되었을 때 난은 몇 차례 독립을 시도했지만 실패하였고 결국 1714년에 버마족의 직접 통치를 받게 되었다. 1788년에 버마족의 지배자는 철수하였지만 난은 새로운 시암의 지배자를 받아들여야 했다. 1893년의 [[파크남 위기]] 후에 시암은 난 동부의 광대한 영토를 [[프랑스령 인도차이나]]에 주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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