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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제17대 비례대표 민주노동당

  • 17대 총선 당시 민주노동당 비례대표 후보는 총 16명이었다. 비례대표 8번인 노회찬은 2008년 2월 탈당을 선언했지만, 당시는 18대 총선을 2달여 남긴 시점이라 후순위 후보의 비례대표 승계는 없었다. 관련기사
  • 한편, 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서 확인되는 17대 총선 민노당 비례후보 후순위는 9번 이주희, 10번 이문옥, 11번 송경아, 12번 김석진, 13번 석수경, 14번 정태흥, 15번 이정미, 16번 김병일이다.(홀수 여성, 짝수 남성) 15번 이정미는 2016년 20대 총선에서 정의당 비례대표 1번으로 당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