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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로(Tibero)는 티맥스데이터사('티맥스소프트' 관계회사)에서 제작한 한국산 데이터베이스 관리 시스템(DBMS)이다. SQL 등을 포함, 오라클의 제품과 거의 동일한 호환성을 제공함에 따라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대안으로도 간주된다.[1]

티베로
개발자티맥스데이터
안정화 버전
6 / 2015년 4월
운영 체제HP-UX, AIX, 솔라리스, 리눅스, 윈도
종류DBMS
라이선스상용 라이선스
웹사이트http://www.tmaxdata.com

티베로 5는 데이터베이스 간 동기화 성능을 개선하여 다중 노드에서도 안정적인 DB 서비스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2] 또, 오라클 RAC와 동일한 공유 DB 클러스터링 기술인 ‘티베로 액티브 클러스터(TAC)’를 강화하는 블럭 트랜스퍼(Block Transfer) 기술이 적용되었고 자가튜닝(Self Tuning)을 통한 성능 최적화, 지속적인 DB 모니터링, 성능 관리 지원 등을 제공한다.[3]많은 플랫폼에 지원됨에 따라 국내 업체들의 사용빈도가 잦아지고 있다.

역사편집

티베로는 2003년 디스크 기반 RDBMS로 처음 만들어졌다.[4]

  • 티베로 2는 2003년 12월 공개되었다.
  • 티베로 3는 2006년 12월 공개되었다.
  • 티베로 4는 2008년 11월 공개되었다.
  • 티베로 5는 2011년 5월 공개되었다.
  • 티베로 6는 2015년 4월 공개되었다.

티베로 MMDB는 2009년 6월 삼성에 공급되었다.[4] 또, 티베로 TAC는 2009년 12월 KT 쿡 TV에 공급되었다.[4]

2013년에는 IBK기업은행의 포스트 차세대 IT시스템 구축 사업과 경남은행에 티베로 5가 공급[5] 되었으며, 현대·기아차와 ULA 체결[6] 하였다.

기능편집

티베로 RDBMS는 데이터베이스 링크, 데이터 복제, 데이터베이스 클러스터링(티베로 액티브 클러스터, 곧 TAC), 병렬 쿼리 처리, 쿼리 옵티마이저 기능을 제공한다.[7]

참조편집

  1. “日本ティーマックスがミドル製品をクラウド化、「ジェネリックの位置づけ」で存在感狙う” (일본어). 2013년 11월 12일. 2013년 11월 21일에 확인함. 
  2. “DBMS 신제품으로 오라클과 정면승부”. 디지털타임스. 2011년 10월 9일. 2013년 11월 21일에 확인함. 
  3. “DBMS 국내 기업들의 '3사 3색' 생존 전략”. 아이뉴스24. 2012년 7월 3일. 2013년 11월 21일에 확인함. 
  4. 《Tibero RDBMS Brochure》. 티맥스소프트. 3쪽. [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5. “IBK기업은행, 차세대 IT 시스템에 티베로 DBMS 도입”. 전자신문. 2013년 8월 28일. 2014년 2월 21일에 확인함. 
  6. “현대·기아차, 국산 DB `티베로` 첫 선택...`탈오라클` 바람 주도”. 전자신문. 2013년 12월 12일. 2014년 2월 21일에 확인함. 
  7. 《Tibero v5.0 Administrator's Guide v2.1.2 en》. 2013년 2월 25일. 1-2쪽.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