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페리돈

팔리페리돈(Paliperidone)은 미국 존슨앤드존슨 산하의 얀센실라그(Janssen-Cilag)에서 개발 및 출시하여 조현병, 조울증에 사용되는 비정형적 항정신병제제이다. 상품명으로 '인베가(Invega)' 등이 사용된다. 약물이 삼투압으로 서서히 방출되어, 장에서 흡수되는 장용성 서방형 제제(OROS 제법)로 설계되었다.

팔리페리돈
체계적 명칭 (IUPAC 명명법)
(RS)-3-[2-[4-(6-fluoro-1,2-benzoxazol-3-yl)piperidin-1-yl]ethyl]-9-hydroxy-2-methyl-6,7,8,9-tetrahydropyrido[1,2-a]pyrimidin-4-one
식별 정보
CAS 등록번호 144598-75-4
ATC 코드 N05AX13
PubChem 115237
드러그뱅크 DB01267
ChemSpider 7978307
화학적 성질
화학식 C23H27FN4O3 
분자량 426.484 g/mol
SMILES eMolecules & PubChem
유의어 9-hydroxyrisperidone
약동학 정보
생체적합성 28% (oral)
약물 대사 ?
생물학적 반감기 23 hours (by mouth)
배출 1% unchanged in urine 18% unchanged in feces
처방 주의사항
허가 정보

유럽 의약청:바로가기미국 식품의약국:바로가기

임부투여안전성 B3(오스트레일리아) C(미국)
법적 상태 처방전 필요 (S4) (오스트레일리아) -only (미국)
투여 방법 Oral (OROS tablets), IM depot injection

작용 기전편집

도파민 D2 수용체와 세로토닌 5-HT2 수용체에 대한 길항 작용을 통해서 항정신병 작용을 나타내는 조현병 치료제로서 아드레날린 및 히스타민 수용체에 대한 높은 친화성을 가지고 있다.

적응증편집

  • 조현병
  • 정신분열정동장애의 급성 치료

판매편집

대한민국에선, CNS 전문 의약품 제조업체인 명인제약의 경우, 약물이 서서히 흡수되어, 장에서 용출되는 장용성 젤매트릭스 제법으로 특허 회피에 성공하여, 하루에 한 번만 복용해도 반나절 동안 체내 약물 농도를 유효 범위 내에서 유지시켜 주는 '팔리스펜 ER 서방정'이라는 제네릭 의약품으로 2017년 10월 30일에 허가된 바 있다.[1]

종류편집

  • 오리지널
  • 제네릭 의약품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