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수원김씨 남계공파 종중문적

포항 수원김씨 남계공 종중문적(浦項 水原金氏 南溪公 宗中文籍)은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해도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교지이다. 1999년 경상북도의 문화재자료 제368호로 지정되었으며, 2002년 7월 15일 지정내용이 추가[1]되었다.

포항수원김씨남계공종중문적
(浦項水原金氏南溪公宗中文籍)
대한민국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종목문화재자료 제368호
(1999년 지정)
수량1괄(3종7점)
시대조선시대
주소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중앙로67번길 24-4 (해도동)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조선 성종 때의 문신인 김정(金淀,1426∼1493)에게 내린 교지로, 성종 6년(1475)에 사포서사포, 인동현감, 교리 등에 임명되면서 나라에서 받은 교지 3점이다.

김정은 수원 김씨로, 세조 2년(1456)에 과거에 급제하여 성종 6년(1475)에 사포서 사포를 거쳐 성종 9년(1478) 인동현감, 성종 24년(1493)에 승문원교리 등을 역임하였다.

이 교지들은 현재 15세기의 고문서가 많이 남아 있지 않은 역사적인 측면에서 매우 커다란 자료적 가치를 지닌다.

각주편집

  1. 경상북도 고시 제2002-192호, 《고시》, 경상북도지사, 2002-07-15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