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염화비닐리덴

폴리염화비닐리덴(Polyvinylidene chloride, poly鹽化vinyl-)은 열가소성 플라스틱의 하나로 수정처럼 투명하고 질기다. 육류를 비롯한 식품 포장에 사용한다.

Polyvinylidenchlorid.svg

역사편집

랄프 와일리(Ralph Wiley)는 1933년 우연히 폴리염화비닐리덴을 발견하였다.[1]

폴리염화비닐리덴 섬유편집

염화비닐리덴(H2C=CCl2)의 첨가 중합체인데 일반적으로 소량의 염화비닐을 가하여 혼성 중합한 것을 이용한다. 방충망, 시트 등으로 쓰인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John W. Klooster (2009년 7월 30일). 《Icons of Invention: The Makers of the Modern World from Gutenberg to Gates》. ABC-CLIO. 466–쪽. ISBN 978-0-313-34743-6. 2012년 7월 12일에 확인함.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