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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경전선을 이설하면서 광주역에서 효천역까지 폐선된 구간에 나무를 심어서 조성된 레일 트레일 형태의 공원이다. 길이는 7.9km 다. 광주의 대표적 친환경 공간이다.[1] 사단법인 푸른길이라는 시민단체가 조직되어 푸른길을 아끼고 사랑하는 활동을 전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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