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韓國自動車解體再活用業協會, Korea Auto Dismantlement Recyding Association ; KADRA)는 정부시책에 부응한 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 진흥발전과 회원사의 권익보호 및 복리증진 도모하기 위하여 설립된 법정법인이다.[1][2]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104-10 동남오피스텔 806호에 소재하고 있다.

설립 근거편집

  • 자동차관리법[3]

연혁편집

  • 1985년 3월 13일 사단법인 한국폐차사업협회 설립. 협회 사무실 개설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동남빌딩)
  • 1985년 8월 26일 전국폐차업협회 창립총회. 초대 강대언 회장 취임
  • 1986년 11월 27일 협회 사무실 확장 이전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성우빌딩)
  • 1989년 3월 10일 한국자동차폐차업협회 설립 허가
  • 1989년 5월 10일 협회 사무실 확장 이전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진도빌딩)
  • 1990년 1월 16일 제2대 최한기 회장 취임
  • 1992년 1월 20일 제3대 박노인 회장 취임
  • 1994년 5월 28일 협회 사무실 구입 이전 (서울특별시 구로구 구로동 동남오피스텔 806호)
  • 1997년 6월 6일 제5대 김효수 회장 취임
  • 1998년 2월 23일 제6대 이춘호 회장 취임
  • 2001년 2월 26일 제7대 이춘호 회장 취임
  • 2004년 2월 26일 제8대 이춘호 회장 취임
  • 2007년 1월 25일 제9대 황팔곤 회장 취임
  • 2010년 2월 7일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로 명칭 변경. 제10대 이범근 회장 취임
  • 2011년 2월 17일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협동조합 창립총회. 초대 이범근 조합 이사장 취임
  • 2013년 1월 24일 제11대 정상기 회장 취임
  • 2016년 1월 1일 제12대 양승생 회장 취임

주요 업무편집

  • 자동차제도 개선 및 정책 건의
  • 환경친화 및 자동차 자원순환산업 발전 추진
  • 폐차·말소 등록 전산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 추진
  • 자동차 중고부품 활성화 사업 추진
  • 폐차 질서 확립 및 불법행위 방지

조직편집

이사회편집

회장편집

  • 고문
  • 자문위원

감사편집

부회장편집

  • 특별위원회

사무국편집

지부편집

  • 인천지부
  • 경기지부
  • 경기연합지부
  • 강원지부
  • 충북지부
  • 대전지부
  • 충남지부
  • 전북지부
  • 광주전남지부
  • 대경지부
  • 경북지부
  • 부산지부
  • 울산지부
  • 경남지부
  • 제주지부

같이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車해체재활용업 토론회, ‘자동차 해체재활용법’(가칭) 주장《교통신문》2013년 12월 11일 김정규 기자
  2. 한국자동차해체재활용업협회 전국대표자 연수회 열린다《제주투데이》2014년 10월 29일 조성훈 기자
  3. 제67조(사업자단체의 설립) ① 자동차관리사업자는 자동차관리사업의 건전한 발전과 질서 확립을 도모하기 위하여 필요하면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의 인가를 받아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구분에 따른 자동차관리사업자로 구성하는 조합 또는 협회를 설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