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수(1983년 10월~)는 2008년 8월 다이빙 자격증을 따기 위해 온두라스 로아탄섬에 머물던 중 현지에서 발생한 네덜란드 여성 살인 사건에 휘말린 대한민국 여성이다. 한지수는 2009년 8월 이집트 공항에서 체포되어 온두라스에서 구금을 당하였고, 2010년 10월 무죄 판결을 받고 풀려났다.[1]

외부 링크 편집

각주 편집

  1. “온두라스 감옥에 방치된 ‘대한국민’ 한지수씨”. 《한겨례21》. 2009년 11월 2일. 2017년 10월 1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