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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방 해치 캐릭터 응용형

해치(Haechi)는 서울특별시의 공식 상징물이다. 서울시는 2008년 5월 13일 공식 상징물로 해태를 선정하였고, 이름은 해태와 동의어인 해치로 정했다고 발표하였다.[1]

세부내용[2]편집

상상의 동물인 해치는 2008년 5월 13일 시민과 외국인의 의견을 수렴하여 서울을 대표하는 상징으로 선정 되었고, 서울시BI(Brand Identity)와 캐릭터 개발을 진행 중이며, 이와 더불어 상징물에 관련된 다양한 문화, 창작 활동 및 이벤트를 통하여 적극적인 국내외 홍보를 추진 중이다.

  • 서울시는 서울디자인올림픽2008 행사기간 중, 어린이들에게 서울의 상징인 ‘상상의 동물, 해치’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해치’ 그리기 대회를 가졌다.
  • 해치 홈페이지는 해치를 소개하고 해치에 관련된 해치 스토리, 해치기념관, 해치의 전설 등의 콘텐츠들로 꾸며진다. 인터넷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내려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이모티콘, 스크린세이버, 이미지 등)이 제공된다. 또한, 차후의 해치를 브랜드로 한 관광 상품이 개발되어 출시될 경우, 해치를 테마로 한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여 ‘수익사업’을 할 계획이다.
  • 서울시는 서울의 비전과 꿈을 담은 해치소리를 ‘어기여차~’하는 우리의 뱃노래 가락을 중심으로 50년 동안 소리 2만여편을 만든 ‘음향의 달인’ 김벌래 교수가 제작하고 있다. 해치 소리는 해치 영상 홍보물 및, 애니메이션 등관련 홍보 콘텐츠 사업에서 활용될 계획이다.
  • 서울시는 서울의 상징 ‘해치’를 국내에 널리 홍보하기 위하여 해치를 주제로 창작동화 공모전을 가지기도 했다.
  • 개신교 측에서는 해치가 우상숭배의 상징이라는 주장을 하였다[3].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