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범욱

허범욱(영어: HUR BUM-WOOK, 1983년 ~ )는 대한민국애니메이션 감독이다.

허범욱
HUR BUM-WOOK
출생1983년
서울특별시 마포구
거주지서울특별시
학력숭문고등학교
한국영화아카데미
직업애니메이션감독, 삽화가
상훈제18회 홀랜드 애니메이션영화제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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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편집

2009년 첫 단편 애니메이션 《평범한 식사》를 자력으로 제작하였다. 2010년 한국영화아카데미 정규교육과정에 애니메이션연출 전공으로 입학하였으며 2011년 12월부터 교내에서 장편애니메이션 제작연구과정을 시작하였다. 2015년 《창백한 얼굴들》로 제18회 홀랜드 애니메이션영화제 대상을 수상하였다. 김민섭과 유년시절 친구로 《나는 지방대 시간강사다》의 삽화를 그려주었다.[1][2][3][4][5][6]

작품편집

  • 2009년 : 《평범한 식사》 - 각본/감독
  • 2010년 : 《집》 - 배경리터치, 세트제작
  • 2011년 : 《완벽한 파트너》 - 타이틀 시퀸스 애니메이션 제작
  • 2011년 : 《선량한 인간들의 도시》 - 각본/감독
  • 2014년 :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 타이틀 제작
  • 2014년 : 《창백한 얼굴들》 - 각본/감독

저서편집

  • 2014년 : 《창백한 얼굴들》[7][8]

각주편집

  1. “허범욱 필모그래피”. 2015년 12월 30일에 확인함. 
  2. “네이버 인물검색”. 2015년 12월 30일에 확인함. 
  3. “애니메이션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세계가 있다”. 2015년 12월 30일에 확인함. 
  4. “‘창백한 얼굴들’, ‘사이비’ 이어 세계 4대 애니 영화제 대상 쾌거”. 2015년 12월 30일에 확인함. 
  5. “허범욱 감독의 애니메이션 '창백한 얼굴들', HAFF 그랑프리 수상”. 2015년 12월 30일에 확인함. 
  6. “허범욱 '창백한 얼굴들', 홀랜드애니페스티벌 장편 대상”. 2015년 12월 30일에 확인함. 
  7. 부제 : 나는 왜 이 땅에서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있는가?
  8. “《창백한 얼굴들》 소개”. 네이버 책. 2015년 12월 3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