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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훈 (농구 선수)

대한민국의 농구 선수

허훈(許訓, 1995년 8월 16일 ~)은 부산 kt 소닉붐 소속 농구 선수이다.

대한민국 농구 국가대표팀 감독인 허재가 그의 아버지이며 그는 슈퍼스타 선수출신이다 형 허웅원주 DB 프로미에서 활약 중이다.

허훈 (Heo Hoon)
No. 5 – 부산 kt 소닉붐
포지션 가드
리그 KBL
개인 정보
출생 1995년 8월 16일(1995-08-16) (24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180cm
몸무게 81 kg
선수 경력
고등학교 용산고등학교
대학교 연세대학교
KBL 드래프트 2017년 / 1라운드 / 1순위
부산 kt 소닉붐에게 지명됨
프로 선수 경력 2017년–현재

목차

출신 학교편집

아마추어 시절편집

연세대학교 시절 4년 내내 주전으로 활약하였다. 4학년때에는 주장을 맡았다. 부상으로 결장한 경기도 많았지만 챔피언결정전때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며 활약하였다. 신인드래프트에서 유력한 1순위 후보이며, 전체 1,2순위 지명권을 가진 부산 kt 소닉붐에 갈 확률이 매우 높아졌다.

부산 kt 소닉붐 시절편집

2017-2018 신인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순위, 전체 1순위 예상대로 부산 kt 소닉붐에 지명되었다.[1] 2017년 11월 7일 서울학생체육관에서 sk 나이츠를 상대로 공식 프로데뷔전을 치뤘다. 23분 21초를 뛰면서 15득점 7어시스트 2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좋은 모습을 보였주었다. 이후 프로 무대에 빠르게 적응해 나가면서 점차 출전시간을 늘려 가고 있다.

이후 경기에서 평균 25분의 출장시간을 가져가면서, 신인들중 가장 많은 평균 9득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때문에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떠올랐다.

하지만 그 이후에 SK 나이츠연세대학교 동기인 안영준이 식스맨으로써 팀에서 쏠쏠한 활약을 하면서 경쟁 상대로 떠올랐다. 1월에 안영준이 큰부상을 당하면서 허훈의 신인왕이 유력 하였으나, 안영준이 생각보다 매우 빠르게 부상에서 복귀하면서 신인왕 경쟁에 다시 불을 붙였다. 그리고 같은 팀의 양홍석도 기량이 만개하면서 신인왕 경쟁에 참여하였다. 이후에 훈련중 부상을 당하면서 2월 한달간 결장하였다. 복귀전에서 쏠쏠한 활약을 하였다. 2017-2018시즌에 데뷔한 신인들중 가장 좋은 기록을 남겼으나, 부상으로 인한 한달간의 결장, 팀의 압도적인 꼴찌성적 탓에 신인상 수상에 실패하였다.

수상 내역편집

  • 2017 대학농구리그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상
  • 2014 KB국민은행 대학농구리그 신인상
  • 2013 제38회 대한농구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고부 최우수상
  • 2012 제37회 대한농구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고부 최우수상

에피소드편집

  • 아버지가 허재, 형이 허웅으로 농구인 집안이다.
  • 이미 고등학교 시절부터 유명하였으며, 형을 따라 연세대학교에 입학하여 활약하였다.
  • 장점으로는 탄탄한 웨이트, 승부처에 강한 강심장, 게임리딩, 패스, 시야, 드리블, 슈팅력 등 기본기를 두루 갖춘 포인트가드이지만, 좋은 미드레인지 풀업점퍼에 비해 낮은 성공률의 3점슛과 작은 신체 사이즈로 인한 수비 열세. 보완이 필요한 수비센스에다 최악에 가까운 2대2 수비능력이 단점으로 꼽히고 있다.
  • 전주신기의 멤버중 한명이다

가족관계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