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현대중공업(現代重工業, HHI: Hyundai Heavy Industries)은 대한민국에 소재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조선 회사이다. 1973년 설립된 이후 1983년부터 글로벌 조선 시장 점유율 1위를 놓치지 않으며 대한민국을 세계 제1의 조선 대국으로 이끌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 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2013년 9월 말 현재 현대 중공업 울산 조선소는 단일 조선소 수주 잔량 기준으로 세계1위(609만 8천 CGT)를 기록하고 있으며 조선 그룹 기준 글로벌 수주잔량 역시 현대 중공업이 957만CGT로 1위를 달리고 있다.[1]

Picto infobox enterprise.png
현대중공업주식회사
Hyundai Heavy Industries logo (hangul).svg
형태 주식회사
산업 분야 조선업
창립 1973년 12월 28일 (최초 설립일)
2019년 6월 3일 (新 현대중공업 창립일)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진순환도로 1000 (전하동)
핵심 인물 가삼현(대표이사)
한영석(대표이사)
정기선(부사장)
정주영(창업자)
정몽준(회장)
사업 내용 조선사업
해양플랜트사업
엔진기계사업
해상구조물사업
제품 선박, 변압기 외, 해상구조물, 엔진류, 기계설비 및 자동화시스템
모기업 현대중공업지주주식회사
종업원 14,785명 (2015.12)
웹사이트 http://www.hhi.co.kr/

현재 현대중공업은 조선 사업, 해양, 플랜트, 엔진 기계 등을 영위하며, 세계적인 종합 중공업 회사로 성장하고 있다.

20 개의 국가에 걸쳐 72 개의 배급 업체 및 도매 업체를 통해 태양광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건설기계부문은 현대건설기계, 로보트부문은 현대로보틱스(대구 공장) 중전기 부문은 현대 일렉트릭으로 분사하였다.

 조선비중이  85.5%,해양플랜트6.7%,

세계1위 선박엔진부문이 3.7% 비중인 현대중공업은 본사인 미포만 조선소, 울산만조선소, 군산조선소(생산중단) 울산만 중형케미칼 조선중심인 현대미포조선(매출 2조 9,941억원,순익612억원 19년) 목포남부 현대 삼호조선(세계5위) 서산의 현대 정유(오일뱅크)등이 있다.

 베트남 중부의 현대비나신

조선소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현대정유는 국내 4위 정유사로

일산 36만배럴로 18년기준 21.5조원 매출, 순익 4,038억을 기록했다.

  한국 최대 단일병원인  3,000병상 규모 서울아산병원도 현대 중공업계열이다

창업자 정주영 아호 아산재단도 창업2세인 정몽준이 이사장 이다


[2]

사업 부문편집

  • 조선 사업 본부
  • 엔진 기계 사업 본부
  • 해양 플랜트 사업 본부
  • 건설 장비 사업 본부 (현대건설기계)

역사편집

1968년에 정부는 제2차 경제 개발 5개년 계획 기간 동안에 제철, 종합 기계, 석유 화학, 조선업 등을 4대 국책 사업으로 설정하고 최대한 정부가 중점적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1972년 3월 23일 울산 미포만에 현대 조선소가 설립되었다. 이듬해에는 현대 중공업이 탄생하였다.

2002년 2월, 현대 그룹에서 분리되었고 마침내 현대 중공업 그룹이 만들어졌다. 2013년도까지 세계 조선 1위를 유지하였으나 2014년 2분기 영업손실 1조 1천 37억원에 이어 3분기 영업 손실만 1조 9천 346억원을 기록하여 2013년 4분기부터 시작된 누적 적자가 3조원을 육박하고 있으며, 2014년 한해 3조 2495억원의 영업 손실을 기록하였다. 이에 현대 중공업 그룹은 초강도 구조 개혁을 실시 중이다.

 2019년 기준 매출액은 15조 1,826억원,당기순익은 2,131억원이다.
 조선이 85.5%, 해양플랜트6.7%,

세계1위 엔진 3.7% 비중이다.

  건설기계부문은 현대 건설기계

중전기 부문은 현대 일렉트릭, 로보트 부문은 현대로보트(대구 달성공장)으로 분사 하였다.

 계열사로 국내 4위 정유사로

일산 39만 배럴 능력의 현대 정유가 있으며, 2018년 기준 매출21.5조원 순익 4,038억원이며, 사우디 아람코가 지분의 일부를 투자 하였다.

 3,000병상으로 한국 최대 단일

병원인 서울아산병원도 현대중 계열사로 창업자인 정주영 아호인 아산재단에서 운영하며, 이사장은 2세인 정몽준이다.

 강원도 최대 900병상 종합병원인

강릉 아산 병원도 아산재단에서 운영 중이다

연혁편집

  • 1970년 12월 - 그리스 26만톤급 유조선 건조 계약
  • 1972년 3월 - 조선소 기공
  • 1974년 6월 - 조선소 준공 및 1·2호선
  • 1976년 7월 - 사우디 주베일 산업항(OSTT)공사 계약
  • 1985년 3월 - 현대중공업 건설장비 사업부 설립
  • 1986년 11월 - 산업기술연구소 준공, 10억불 수출탑 수상
  • 1992년 6월 - 방문객 누계 1천만명 돌파
  • 1994년 6월 - 국내 최초 LNG선 인도
  • 2000년 6월 - ISO 9001 통합인증
  • 2000년 9월 - 선박용 디젤엔진 독자모델 현대힘센 엔진 개발
  • 2007년 12월 - 100억불 수출탑 수상
  • 2008년 5월 - 군산조선소 기공식, 태양전지 생산공장 준공(충북 음성)
  • 2009년 12월 - 현대종합상사 인수
  • 2010년 8월 - 현대오일뱅크 인수
  • 2010년 9월 - 대형엔진 생산 1억마력 달성
  • 2011년 1월 - 그린에너지사업본부 신설
  • 2011년 4월 - 현대자원개발 설립
  • 2012년 3월 - 선박 1억GT 달성
  • 2017년 4월 - 현대로보틱스, 현대건설기계, 현대일렉트릭&에너지시스템, 현대그린에너지 분리
  • 2019년 6월 - 기업 분할로 신규 설립 (지주회사명: 한국조선해양 주식회사, 사업회사명: 현대중공업 주식회사)

임원편집

회장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최길선 (2016 ~ 2017년)

대표이사 회장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정주영 (1973 ~ 1976년)
  • 故 이춘림 (1982 ~ 1987년)
  • 정몽준 (1987 ~ 1989년)
  • 김형벽 (1999 ~ 2002년)
  • 민계식 (2010 ~ 2011년)
  • 이재성 (2013 ~ 2014년)
  • 최길선 (2014 ~ 2016년)

대표이사 사장편집

이 글을 보려면 오른쪽 '펼치기' 버튼 클릭
  • 김영주 (1976 ~ 1978년)
  • 故 이춘림 (1978 ~ 1982년)
  • 정몽준 (1982 ~ 1987년)
  • 박영욱 (1987 ~ 1989년)
  • 박재면 (1989 ~ 1991년)
  • 최수일 (1991 ~ 1993년)
  • 김정국 (1993 ~ 1997년)
  • 김형벽 (1998년)
  • 조충휘 (1999 ~ 2001년)
  • 최길선 (2001 ~ 2004년 / 2006 ~ 2009년)
  • 민계식 (2001 ~ 2004년)
  • 유관홍 (2004 ~ 2005년)
  • 이재성 (2009 ~ 2013년)
  • 김외현 (2013 ~ 2014년)
  • 권오갑 (2014 ~ 2016년)
  • 강환구 (2016 ~ 2018년)
  • 가삼현, 한영석 (2018년 11월 ~ 2019년 3월)
  • 한영석 (2019년 3월 ~ 현재)

경쟁사편집

각주편집

  1. 황의준 (2013년 10월 21일). “현대 중공업 [왕의귀환]”. 뉴데일리경제. 
  2. http://kr.enfsolar.com/directory/component/4172

계열사편집

더 보기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