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다다히라

혼다 다다히라(일본어: 本多忠平, 1632년 ~ 1695년 11월 21일)는 에도 시대다이묘이다. 어릴적 이름은 가라노스케(唐之助)이며, 관위는 종4위하, 노토노카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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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다다히라
本多 忠平
시대 에도 시대 전기 ~ 중기
출생 간에이 17년(1632년)
사망 겐로쿠 8년 음력 10월 15일(1695년 11월 12일)
별명 가라노스케(唐之助. 아명) → 다다야스(忠泰)
계명 高秀院殿英誉峯性統居士
관위 종4위하(従四位下), 노토노카미(能登守)
무쓰 시라카와 번주 → 시모쓰케 우쓰노미야 번주 → 야마토 고리야마 번
씨족 혼다 헤이하치로 가문(本多平八郎家)
부모 아버지:혼다 다다요시
어머니:모리 다다마사의 딸 홋코인(法光院)
형제 동생:다다토시(忠利)
다다모치(忠以)
다다하루(忠晴)
다다치카(忠周)
다다쓰네(忠常)
다다요리(忠寄)
아내 정실:이케다 미쓰마사의 딸
자녀 양자:혼다 다다쓰네

혼다 다다카쓰의 증손이며, 혼다 다다요시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1662년, 아버지가 은거하자 그 뒤를 이어 번주직에 올랐다. 동생 혼다 다다토시에게 이시카와 군 1만 석 영지를 주었고, 또 동생 다다모치에게 1만 석을 주어 아사카와 번을 세우게 하였다. 다른 동생 다다하루, 다다치카에게도 각각 신전 2천 5백 석씩을 분할해줌으로써 시라카와 번은 10만 석이 되었다. 1681년, 우쓰노미야 번으로 이봉되었고, 1685년 음력 6월 22일에는 야마토 고리야마 번 12만 석 영지로 옮겨갔다. 여기서 다다히라는 조카마치를 건설하고 번찰을 발행하였으며, 마쓰나미 간주로, 히라이즈미 오니쓰라를 등용하여 재정 개혁을 시도했으나 결국 실패했다. 1695년, 에도에서 사망하였고, 동생 다다쓰네(다다요시의 6남)가 양자로서 그 뒤를 이었다.

전임
혼다 다다요시
제2대 시라카와 번 번주 (혼다가)
1662년 ~ 1681년
후임
마쓰다이라 다다히로
전임
마쓰다이라 다다히로
우쓰노미야 번 번주 (혼다가 헤이하치로-다다요시계)
1681년 ~ 1685년
후임
오쿠다이라 마사아키라
전임
마쓰다이라 노부유키
제1대 고리야마 번 번주 (혼다가 다다요시계)
1685년 ~ 1695년
후임
혼다 다다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