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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민(Sam Hong, 샘 홍, 1964년 1월 12일 ~ 2007년 8월 6일)은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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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민
Sam Hong
기본 정보
출생1964년 1월 12일
대한민국 경기도 인천
사망2007년 8월 6일(2007-08-06) (43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가수, 작사가
장르팝 록
악기기타, 보컬, 피아노
활동 시기1986년 ~ 2012년
가족홍화자(5촌 고모)
홍종명(6촌 남동생)
학력배재고등학교 졸업
성균관대학교 물리힉과 중퇴
종교개신교

주요 이력편집

코리아나의 구성원이었던 홍화자 여사의 친정 5촌 조카이고 가수 홍종명의 6촌 형이기도 한 그는 경기도 인천 출생이며 서울에서 성장하였고 1982년 서울 배재고등학교 졸업한 그는 이후 1983년 성균관대학교를 중퇴하고, 1987년 그룹 공중전화에서 '사랑이 그리운 날들에'로 데뷔를 하였으며, 1988년 프로젝트 앨범인 '록 인 코리아(Rock In Korea)'에서 '기억날 그날이 와도'란 곡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1990년 솔로 음반을 냈을 때 '기억날 그날이 와도'를 다시 수록, 인기를 유지[1]했으며, 이 후 프로젝트 밴드 휴먼에이드에서도 활동했다.

2007년 7월 31일, 신촌의 한 카페에서 맥주를 마시다 급성 뇌출혈로 쓰려졌으며, 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후 병원 의료진에 의하여 수술을 할 수 없는 부위라는 진단을 받았고 1주일의 투병 끝에 8월 6일 월요일 밤에 사망했다. 향년 44세[2].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