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홍종국(洪鍾國, 일본식 이름: 德山善彦, 1885년 8월 8일 ~ 1951년 10월 4일)은 일제 강점기의 관료로 조선총독부 도 참여관과 조선총독부 중추원 참의를 지냈다. 본적은 충청남도 공주군 우성면이다.

목차

약력편집

훈포장편집

사후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고자료편집

각주편집

  1. 성강현 기자 (2004년 3월 18일). “3백53명 중 2백56명 명단”. 일요시사. 2008년 6월 27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7년 11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