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화이자 주식회사(영어: Pfizer Inc. 파이저[*])는 미국의 제약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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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주식회사
Pfizer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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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공개 회사
산업 분야 제약
창립 1849년 (172년 전)(1849)
창립자 찰스 파이처
찰스 F. 에르하르트
시장 정보 NYSE: PFE
국가 미국
본사 소재지 뉴욕주 뉴욕
핵심 인물 알버트 볼라 (회장 & 최고경영자)
프랭크 A. D' 아멜리오 (CFO)
미카엘 돌스텐 (CSO)
리디아 폰세카 (CTO)
스콧 트립 (Director)
헬렌 홉스 (Director)
수잔 혹필드 (Director)
댄 리트만 (Director)
산타누 나라옌 (Director)
수잔 노라 존슨 (Director)
제임스 퀸시 (Director)
짐 스미스 (Director)
제품 제약, 백신
자본금 654억 9,500만 달러 (2020)
매출액 419억 800만 달러 (2020)
영업이익 81억 6,000만 달러 (2020)
순이익 96억 1,500만 달러 (2020)
자산총액 1789억 8300만 달러 (2020)
자회사
  • Agouron Pharmaceuticals
  • G.D. Searle, LLC
  • Greenstone
  • Hospira
  • InnoPharma
  • Parke-Davis
  • Pfizer UK
종업원 88,300명 (2019년)
웹사이트 공식 사이트

역사편집

 
맨해튼 미드타운 42번가 화이자 본사 입구
 
1990년부터 2009년 사이의 화이자 로고
 
2009년부터 2021년 사이의 화이자 로고

1849년 독일에서 미국으로 이주한 사촌형제인 찰스 파이처(Charles Pfizer, 1824년 3월 22일 ~ 1906년 10월 19일)와 찰스 F. 에르하르트(Charles F. Erhart, 1821년 ~ 1891년)가 뉴욕 브루클린에서 화학약품 회사인 찰스화이자앤드컴퍼니(Charles Pfizer & Company)를 설립한 것이 시초이다.[1]

대한민국에서는 1959년중앙제약을 통해 국내 진출하였으며, 1969년 완전히 외국계 투자 기업이 되면서 한국화이자제약(주)으로 사명 변경하였다.

2018년 12월영국의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 화이자 일반의약품과 헬스케어 양도를 하였다.

화이자의 업죤(upjohn) 사업부와 밀란(Mylan)가 합병을 의결하였으며 회사명은 비아트리스이다[2]. 참고로 밀란은 에피펜 공급처로 유명하다. 오랜 기간동안 에피네프린 공급을 독과점 해왔으나, 미국 식품의약국의 승인으로 이스라엘 기반의 테바가 에피네프린 제네릭 허가를 받아냈으며 밀란의 주된 지지자와 영업이익의 수혜자는 클린턴 재단이다.

2020년에는 독일 바이온텍사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백신을 공동으로 개발하였다. 국제일반명토지나메란이고, 화이자에서 사용하는 시판용 브랜드명은 코미나티주이다[3].

제품편집

각주편집

  1. Kenneth T. Jackson. The Encyclopedia of New York City. The New York Historical Society; Yale University Press; September 1995. P. 895. ISBN 978-0-300-05536-8
  2. 화이자, 특허만료사업부 '업존'+밀란 합병 결정
  3. Comirnaty™Injection-코미나티™주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