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황연석(1973년 8월 17일 ~ )은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며 현재는 지도자 생활을 하고있다. 현재 대전 시티즌 2군 코치이다. 선수 시절 장신의 키를 이용한 고공 플레이에 능하였으며 후반전에 투입되어 경기의 흐름을 바꾸는 '특급 조커'로 이름을 날렸다.

황연석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Hwang Yeon-Seok
출생일 1973년 8월 17일(1973-08-17) (46세)
출생지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포지션 코치 (선수 시절 공격수)
클럽 정보
현 소속팀 대전 시티즌
청소년 클럽 기록
청구중학교
청구고등학교
대구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1995-2003
2004-2005
2006-2007
2008
2009
성남 일화
인천 유나이티드
대구 FC
고양 국민은행
서울 유나이티드
197 (39)
014 0(1)
030 0(3)
017 0(2)
국가대표팀 기록
1995 대한민국 U-23 003 0(0)
지도자 기록
2010-2012
2012-2014
2015
2016-2017
2018
2019-
청구고등학교 (코치)
해성중학교
용남중학교
신갈고등학교 (코치)
대전 시티즌 (2군 코치)
대전 시티즌 (코치)[1]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축구인 경력편집

선수 경력편집

1995년 일화 축구단에 입단하였다. 입단 첫 해 시즌 30경기에 출전하여 9골을 기록하는 활약을 펼쳐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거론되었으나 노상래에 밀려 신인왕에 선정되지는 못하였다. 일화 축구단이 천안시를 거쳐 성남시에 둥지를 튼 이후에도 꾸준한 활약을 보였으며 2004 시즌을 앞두고 인천 유나이티드로 이적할 때까지 팀에 4회의 리그 우승을 안겨주었다.

2004 시즌 K리그에 처녀 출전하게 된 인천으로 이적한 후 큰 기대를 받았으나 2시즌 간 리그 14경기 출전 1골에 그쳤다. 하지만 2004년 대구와의 리그 경기에서 기록하였던 오버헤드 킥 골이 한 시즌 간 가장 멋있는 골을 터뜨린 선수에게 주어지는 일간스포츠 제정 키카골에 선정되었다.

2006년 고향인 대구광역시를 연고로 한 대구 FC로 이적하였다.

2008년 대구와의 재계약에 실패하고 고양 국민은행으로 이적하였으며 서울 유나이티드를 거쳐 선수 생활을 마무리지었다.

지도자 경력편집

청구고등학교 코치를 거쳐 해성중학교 감독으로 부임하였으며, 용남중학교 감독을 거쳐 2016년 신갈고등학교 코치로 부임해 이기범 감독을 보좌했다.

2018년 이기범 감독을 따라 대전 시티즌의 코치로 부임하였다.

외부 링크편집

  1. 황연석은 코치로서 필요로하는 자격증을 소지하지 않은 관계상 연맹에는 정식 코치로 등록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