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힉스 입자는 1964년 영국의 이론물리학자 피터 힉스(P.W. Higgs)가 존재를 예언한 가상의 입자로, 처음 존재를 주장한 피터 힉스 에든버러대 물리학과 교수의 이름을 따 힉스로 명명됐다.

역사편집

  • 2013년 10월 유럽핵입자물리연구소(CERN)[1]가 힉스입자 존재를 확인함에 따라 현대 물리학에서 그동안 연구되었던 이론인 '표준모형'[2]이 완성되었고, 이후 힉스입자의 존재를 예측한 피터 힉스 교수[3]와 힉스 메커니즘[4]의 존재를 처음 확인한 벨기에의 프랑수아 알글레르 교수[5]는 2013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로 결정되었다.[6]
  • 2019년 2월 1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전세은과 하버드대학교 교수 타이 슌 우[7]가 힉스입자에 대한 신빙성을 재확인하였다. 힉스입자가 하나의 멈추어진 물체에 비유되면서 멈추어진 것은 무언가를 생성할 능력이 없으므로 우주의 기원이 아니라는 것을 설명하었다. 무게가 없는 진동이 기원이라고 전했다. 진동의 모양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진동의 모양은 자연적인 파도모형일 수도 있고, 인간의 움직임과 닮은 모양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를 설명하는 가설인 전세은의 전동기원설에 대해 간략히 설명하면 '진동기원설이란 우주의 기원이 하나의 독립적인 진동에서 시작' 되었다는 가설이다. 진동에서 발생한 열이 우주의 추운기온과 충돌하므로 수증기가 발생하였고, 수증기가 얼음이 되었는데 몇 억년 후 환경에 의해 얼음의 입자가 왜곡되어 다른 물질이 되었다는 내용이다. 전세은은 인간의 움직임과 닮은 진동모양이 뇌에 열을 자극해서 인간의 생각과 움직임을 조종하는 것이라고 하였다.[8]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