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NC 다이노스 시즌

2021년 NC 다이노스 시즌NC 다이노스가 KBO 리그에 참가한 9번째 시즌이다. 이동욱 감독이 정식으로 부임하여 맞이한 3번째 시즌으로, 작년에 이어 양의지가 주장을 맡았다. 팀은 주전 선수들의 원정 숙소 방역 수칙 위반으로 흔들리는 와중에도 끝까지 5위 싸움을 이어갔으나, 결국 10팀 중 7위에 그쳐 아쉽게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시즌 전편집

트레이드편집

방출선수영입편집

  • 전민수(외야수) (LG 트윈스)

외국인선수편집

  • 드류 루친스키
  • 애런 알테어
  • 웨스 파슨스 (신규)

시즌 요약편집

4월편집

4월을 11승 12패로 7위로 마감했다. 구창모와 송명기의 부상 이탈과 파슨스의 부진으로 루친스키 외에는 믿을만한 선발 선수가 없어 고전했다. 한편 타격에서는 알테어가 맹활약 했으나, 박석민, 권희동, 이명기, 나성범 등의 주전 야수들이 부진한 모습을 보여줬다.

선수단편집

타이틀편집

  • 양의지 : 올스타 (포수), 골든글러브 (지명타자)

틀:2021년 대한민국 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