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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함번 3011호)는 태평양급 경비함을 기반으로 한 신임 해양경찰관 및 함정장비 운용자의 체계적인 경비함 운용술 교육을 위해 건조된 대한민국 최초의 해양경찰훈련함이다.[1][2]

개요편집

  • 소요 예산 : 528억 6000만원
  • 건조 기간 : 3년 4개월
  • 건조 회사 : STX조선해양
  • 배수 톤수 : 4200t
  • 총 길이 : 121m
  • 폭 : 16m
  • 최대속력 : 18노트 (시속 약 34km)
※100여명의 교육생이 동시에 생활하며 훈련을 할 수 있다.[3]

각주편집

  1. 최초의 해경 교육 훈련함 '바다로'취역《YTN》2012년 7월 3일 한동오 기자
  2. 해경 첫 훈련함 ‘바다로’ 취역《파이낸셜뉴스》2012년 7월 3일 한갑수 기자
  3. 해경 최초 훈련함 '바다로' 임무 개시[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연합뉴스》2012년 7월 3일 강종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