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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973 양만춘

DDH-973 양만춘대한민국 해군 소속의 3,000톤급 구축함이다. 이 함은 한국형 경량 구축함 도입 사업인 KDX(Korea Destroyer Experiment)-1 계획에 따라 대한민국의 기술력으로 건조된 3번함이다. 고구려 때 안시성 전투에서 당나라 군대를 물리친 양만춘 장군의 이름을 함명으로 정했다.

DDH-973 양만춘
양만춘함 독도 해상기동 (20105835904).jpg
대략적인 정보
함명 양만춘
함종 구축함
함번 DDH-973
제작 대우조선해양
운용 대한민국 대한민국 해군
진수 1996년 10월 27일
배치 1998년 7월 24일
일반적인 특징
배수량 표준 3200t, 만재 3885t
전장 135.4m
선폭 14.2m
흘수 4.2m
추진 CODAG
2 x GE LM2500 가스터빈엔진 (58,200 마력)
2 x 삼영 20V 956 TB 82 디젤엔진 (8,000 마력)
속력 순항 18노트, 최고 30노트
항속거리 4,500해리
승조원 286명
무장 RGM-84D 하푼 4연장 발사기 2기
AIM-7 스패로우 16기
탐지 장비 레이시온 AN/SPS-49(V) 2D 레이다
항공장비 Mk.99A 슈퍼링크스×2

강원도 동해시에 위치한 대한민국 해군 1함대에 배속중이다. 원래 천안함 침몰 사건 이후 해군 2함대의 기함이었으나, 2014년 소속이 1함대로 바뀌었다.

동급합정편집

대우중공업(지금의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총 3척의 헬기 구축함(DDH)을 건조, 도입되어 사업이 완료 되었다.

주요 제원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