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미디어

KBS미디어(KBS Media)KBS의 자회사이다. 1991년(구) KBS영상사업단으로 출범한 이래 2000년 KBS 미디어로 사명을 변경하고 방송 프로그램의 국내외 유통, 콘텐츠 기획 및 제작, 해외 프로그램 수입 및 더빙 등 방송 콘텐츠 관련 사업을 수행해 왔다. 2003년에는 한국 드라마 역사상 최초로 겨울연가를 일본 공영방송인 NHK에 수출함으로써 한류 열풍을 일으켰으며 이후에도 꽃보다 남자, 굿 닥터, 태양의 후예,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대한민국의 우수한 콘텐츠를 수출함으로써 한류가 세계 속으로 뻗어나가는 첨병 역할을 해오고 있다. 현재 수출국은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중동 및 남미, 유럽 등 80여개국에 이른다. 2011년에는 KBS인터넷과의 합병을 통해 콘텐츠 유통 네트워크를 뉴미디어 플랫폼(PC, IPTV, OTT, 모바일 등) 으로 확장했다. 교육사업으로는 KBS방송아카데미를 운영중이며 문화전시 사업으로 <이집트보물전>, <마리로랑생전>, <폴란드, 천년의 예술전> 등을 진행했다. 한편, 2008년 월화 미니시리즈 강적들로 KBS 외주제작 드라마 사업을 시작했으나 공주의 남자(수목)[1] 직장의 신(월화)[2] 구르미 그린 달빛(월화)[3]을 제외하면 미니시리즈 부문에서 한자릿수 시청률로 극심한 부진을 면치 못했으며 월화 미니시리즈 완벽한 아내(2017년작)을 끝으로 드라마 제작사업팀을[4] 자회사 몬스터유니온으로 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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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미디어 주식회사
KBS Media Ltd.
산업 분야 콘텐츠 국내외 유통, 해외 프로그램 수입 및 더빙, 방송 프로그램 외주 제작
창립 1991년 9월 1일
전신 (구) KBS영상사업단(1991-2000)
핵심 인물 윤영택
모기업 한국방송공사 (KBS)
웹사이트 [1]

드라마 제작편집

각주편집

  1. “‘공주의 남자’ 수목극 정상···‘보스를 지켜라’ 순조로운 출발”. 강원일보. 2011년 8월 4일.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2. 김두연 (2018년 11월 12일). “[스한초점] 시청률의 늪 KBS, '죽어도 좋아'로 오피스물 명가 재건할까”. 스포츠한국.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3. 이경호 (2016년 10월 19일). “= '구르미 그린 달빛', 시청률부터 광고 완판까지 남긴 성과”. 스타뉴스.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4. 김소연 (2017년 5월 29일). “[단독] 몬스터유니온, KBS미디어 드라마 사업팀 흡수…지각변동 예고”. 비즈엔터. 2020년 2월 1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