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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22 열핵탄두

KN-22 열핵탄두(KN-22 熱核彈頭)는 북한이 최초로 공개한 ICBM용 소형 수소폭탄이다.

역사편집

2017년 9월 3일, 김정은이 수소폭탄을 손으로 만지는 모습을 조선중앙TV가 보도하면서, 6차 핵실험을 단행했다.

9월 ICBM용 소형 수소폭탄이라며 공개한 후, 11월 화성 15호 ICBM을 최초 시험발사했다. 따라서 공개한 수소폭탄은 화성 15호(KN-22)의 탄두로 추정된다. 화성 14호(KN-20) 탄두라는 추정도 보도되었다.

핵탄두는 핵분열탄, 증폭형 핵분열탄, 수소폭탄을 모두 말하기도 하지만, 보통 수소폭탄인 핵탄두는 열핵탄두라고 부른다.

북한은 2016년 3월 선전매체 메아리를 통해 "화성 14호(KN-20) 대륙간 탄도미사일에는 10Mt 핵탄두 6기를 탑재할 수 있어 그 어떤 미사일보다 강력하다"고 주장했으나, 근거는 없다.[1]

폭발력편집

 
1952년 미국의 아이비 마이크 핵실험

그리고, 이 탄두가 10mt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지만, 실제로 만들었다는 근거가 없으며, 해봤자 2018년 내로 10mt 핵폭탄을 만들라는 지시밖에 없으며, 100kt대 이상의 위력을 만들었다는 기록은 없다. 현재 북한이 만든 핵폭탄중 가장 파괴력이 큰 폭탄는 100kt대이며, 2017년에 공개된 핵실험 폭탄이 이 위력을 지녔으므로, 100kt대라고 짐작할수 있다. 이전글에 영화를 기반으로 위력을 추리하였으나, 1차 핵분열 부분이 플루토늄 코어의 크기를 나타내지 않으며, 그 말대로라면 크기가 비슷한 w87 핵탄두도 10mt가 될 수 있으나, 실재로는 100kt대이다. 핵폭탄의 구조는 코어로만 되어있지 않으며, 폭약 외의 다양한게 들어있다. 따라서, 이전글에서 추측한 내용은 터무니없는 오류이다.

더 보기편집

각주편집

  1. 北 "ICBM '화성-14형' 발사 성공" 특별중대 보도, 뉴데일리, 2017.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