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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샛(KT Sat)은 대한민국의 위성서비스 기업이다. 2012년 12월, KT의 위성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설립되었다. 주요 사업은 중계기 임대서비스, 비디오전송서비스, 데이터전송서비스, 이동위성서비스 등이다. 주요자산으로 올레 1호(2158억원), 무궁화 5호(237억원), 콘도셋(381억원) 등 기계시설과 위성센터가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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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이티샛
KT Sat
창립 2012년 12월 4일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본사 소재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422, kt 선릉타워 13층~14층
핵심 인물 한원식 (대표이사)
자본금 50,000,000,000원 (2015.12)
매출액 133,228,401,355원 (2015)
영업이익 36,167,825,126원 (2015)
순이익 27,174,115,134원 (2015)
자산총액 680,020,580,192원 (2015.12)
주요 주주 주식회사 케이티: 100%
모기업 KT
종업원 159명 (2015.12)
웹사이트 http://www.ktsat.co.kr/

논란편집

3000억원 이상이 투자된 무궁화 3호를 발사 11년 후 궤도를 포함하여 홍콩 ABS(Asia Broadcast Satellite)사에 5억원에 매각해 논란이 되었다.[2] 매각과정에서 현행법 절차를 지키지 않아 미래창조과학부로부터 고발당하기도 했으며, 위성사업을 총괄하던 실무 책임자가 무궁화 3호를 헐값에 인수한 ABS사로 이직한 것으로 밝혀졌다.[3]

보유 인공위성 목록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