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은 2013년 4월을 기준으로 대한민국 재계 순위 9위(매출기준), 13위(자산기준)의 대기업으로 2003년, LG그룹에서 전선금속 부문이 계열분리하여 형성되었다. 2005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기업명 LS는 Leading Solution의 머리 글자를 따온 것이며, ‘LG’+‘GS’의 의미를 동시에 가진다.[1] 현 회장인 구자은은 전임 회장 구자홍, 구자열의 사촌 동생이며, LG그룹 회장 구광모의 재종조부이다.

LS그룹
형태대규모 기업집단
창립1962년 5월 15일 한국케이블공업 설립
2003년 11월 11일 (LG그룹으로부터 계열분리)
산업 분야복합
본사 소재지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엘에스로 127 LS타워
핵심 인물
구자은
제품전선, 산전, 제련, 농기계, 무역상사, 신발, 파이프, 금속재료, LPG 등
매출액29조 1,850억원
영업이익
8,000억원
자회사LS, LS전선, LS일렉트릭, LS마린솔루션, LS메카피온, LS엠트론, LS MnM, LS메탈, LS글로벌, LS아이티씨, LS네트웍스, E1, LS빌드윈, 가온전선
웹사이트http://www.lsholdings.com/


역사 편집

1962년 한국케이블공업으로 창립되었으며 1969년에 금성전선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1995년 럭키금성이 LG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LG전선이 되었고 2003년 LG전선, LG산전, LG-Nikko동제련이 LG그룹에서 계열분리되어서 LG전선그룹이 되었으며 2005년에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다. 2008년 본사를 기존 서울에서 안양으로 이전하였다.[2]

계열사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외부 링크 편집

각주 편집

  1. LG전선그룹, `LS그룹'으로 새 출발 Archived 2004년 10월 15일 - 웨이백 머신 《연합뉴스》2005.01.19
  2.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