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oke on the Water

딥 퍼플의 노래

"Smoke on the Water" is a song by the English rock band Deep Purple. It was first released on their 1972 album Machine Head. In 2004, the song was ranked number 434 on Rolling Stone magazine's list of the 500 greatest songs of all time, ranked number 4 in Total Guitar magazine's Greatest Guitar Riffs Ever, and in March 2005, Q magazine placed "Smoke on the Water" at number 12 in its list of the 100 greatest guitar tracks.

〈Smoke on the Water〉
딥 퍼플싱글
Machine Head》의 싱글
B 사이드〈Smoke on the Water〉 (live)
발매일1973년 5월
포맷7인치
녹음1971년 12월
장르하드 록,[1][2] 헤비 메탈,[3] 블루스 록
길이
  • 5:41 (음반 버전)
  • 3:54 (싱글 버전)
  • 6:15 (로저 글로버 리믹스)
레이블EMI (영국), 워너 브라더스 (미국)
작사·작곡리치 블랙모어, 이언 길런, 로저 글로버, 존 로드, 이언 페이스
프로듀서딥 퍼플
딥 퍼플 싱글 연표
Never Before
(1972)
Smoke on the Water
(1973)
Woman from Tokyo
(1973)

"Smoke on the Water"는 영국의 록 밴드 딥 퍼플의 곡이다. 1972년 그들의 앨범 《머신 헤드》(Machine Head)에 수록되어 처음 발매되었다. 이 곡은 2004년 잡지 《롤링 스톤》(Rolling Stone)가 선정한 "역사상 가장 위대한 노래 500곡"에서 434위에 올랐고, 잡지 《토탈 기타》(Total Guitar)의 "역사상 가장 위대한 기타 리프"에서 4위, 2005년 3월 잡지 《Q》가 선정한 '100대 기타 트랙' 목록에서는 12위에 올랐다.

구성편집

〈Smoke on the Water〉는 기타리스트 리치 블랙모어가 개발한 중심 테마로 알려져 있고 알아볼 수 있다. G단조의 4음 블루스 스케일 멜로디이며, 4음 음계 선율로 조화를 이룬다. 블랙모어가 펜더 스트라토캐스터 일렉트릭 기타를 연주한 리프는 후에 하이호트와 왜곡된 장기, 그리고 나머지 드럼들, 그리고 이언 길런의 시작 전에 일렉트릭 베이스 부품들로 결합된다.

역사편집

The lyrics tell a true story: on 4 December 1971, Deep Purple were in Montreux, Switzerland, to record an album (Machine Head) using a mobile recording studio (rented from the Rolling Stones and known as the Rolling Stones Mobile Studio—referred to as the "Rolling truck Stones thing" and "a mobile" in the lyrics) at the entertainment complex that was part of the Montreux Casino (referred to as "the gambling house" in the song lyric).

가사는 실화에서 왔다. 1971년 12월 4일에 '딥 퍼플'은 《머신 헤드》(Machine Head) 앨범을 녹음하기 위해 스위스 몽트뢰에 갔다. 이동식 녹음 스튜디오에서 작업했는데, 그것은 그룹 '롤링스톤스'로부터 대여한 것으로, '롤링스톤스 이동식 스튜디오'(the Rolling Stones Mobile Studio)로 알려져 있었다. "Smoke on the Water" 가사에서 그것은 "롤링스톤스 트럭"("Rolling truck Stones thing") "이동식"("a mobile")으로 나온다. 그 스튜디오는 '몽트뢰 카지노'(the Montreux Casino)의 일부인 (가사에서는 "도박장""the gambling house"으로 나옴), 놀이시설 단지 안에 위치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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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eve of the recording session, a Frank Zappa and The Mothers of Invention concert was held in the casino's theatre. This was to be the theatre's final concert before the casino complex closed down for its annual winter renovations, which would allow Deep Purple to record there. At the beginning of Don Preston's synthesizer solo on "King Kong", the place suddenly caught fire when somebody in the audience fired a flare gun toward the rattan covered ceiling, as mentioned in the "some stupid with a flare gun" line.

녹음 작업 전날 밤 '프랭크 자파와 마더스 오브 인벤션'(Frank Zappa and the Mothers of Invention)의 콘서트가 그 카지노 극장에서 열렸다. 매년 겨울에 있는 카지노 단지 보수작업을 위해 극장 문을 닫기 전 열리는 마지막 콘서트였다. 곡 "킹콩"("King Kong")에서 돈 프레스턴(Don Preston)의 신세사이저 솔로 시작부가 연주될 무렵 갑자기 불길이 솟았다. 관중석의 누군가가 등나무로 덮인 천장을 향해 조명탄을 쏜 것이다. 가사에서는 "어떤 멍청이가 조명탄으로"라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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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ough there were no major injuries, the resulting fire destroyed the entire casino complex, along with all the Mothers' equipment. The "smoke on the water" that became the title of the song (credited to bass guitarist Roger Glover, who related how the title occurred to him when he woke from a dream a few days later) referred to the smoke from the fire spreading over Lake Geneva from the burning casino as the members of Deep Purple watched from their hotel.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이 화재로 인해 카지노 단지 전체와 마더스 밴드의 장비가 잿더미가 되었다. 딥 퍼플 노래의 제목이 된 "Smoke on the Water"는 베이스 기타리스트 로저 글로버(Roger Glover)가 지은 것이다. 화재 며칠 후 꿈속에서 떠오른 제목이라고 그는 말했다. 아무튼 노래 제목은 딥퍼플 멤버들이 호텔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불길에 휩싸인 카지노에서 솟구치는 연기가 제네바 호수 위로 퍼져나가는 광경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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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probably the biggest fire I'd ever seen up to that point and probably ever seen in my life" said Glover. "It was a huge building. I remember there was very little panic getting out, because it didn't seem like much of a fire at first. But, when it caught, it went up like a fireworks display."

"그건 아마 내가 그때까지, 어쩌면 내 평생 본 것 중에서 가장 큰 불이었죠."라고 글로버는 말했다. "그건 상당히 큰 건물이었어요. 내 기억으로는 사람들이 심하게 당황하거나 하진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엄청난 화재 같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불길이 일자 마치 불꽃놀이 광경처럼 확 치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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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nky Claude" running in and out is referring to Claude Nobs, the director of the Montreux Jazz Festival who helped some of the audience escape the fire. Swiss police named Zdeněk Špička, a Czechoslovak refugee living in Épalinges, as a suspect in the case, but he fled Switzerland shortly after.

들락날락 뛰어다니는 "펑키 클로드"("Funky Claude")는 몽트뢰 재즈 페스티벌(the Montreux Jazz Festival)의 감독인 클로드 놉스(Claude Nobs)를 가리킨다. 그가 일부 관객들이 불길로부터 피신하는 걸 도왔다. 스위스 경찰은 에팔링게스(Épalinges)에 살던 체코인 망명객 즈데넥 스피카(Zdeněk Špička)가 이 화재 사건의 용의자라고 지목했지만, 그는 사건 직후 스위스에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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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ft with an expensive mobile recording unit and no place to record, the band was forced to scout the town for another place to set up. One promising venue (found by Nobs) was a local theatre called The Pavilion, but soon after the band loaded in and started working/recording, neighbours took offence at the noise. The band was only able to lay down backing tracks for one song (based on Blackmore's riff and temporarily named "Title No.1"), before local police shut them down.

값비싼 이동식 녹음 시설 외에는 음반을 녹음할 곳이 없게 된 딥 퍼플은 하는 수 없이 다른 장소를 찾기 위해 그 동네를 물색했다. 놉스(Nobs)가 쓸 만한 장소를 발견했는데, '파빌리온'(Pavilion)이라는 극장이었다. 하지만 딥 퍼플이 그곳에 짐을 풀고 녹음 작업을 시작하자마자, 주민들은 소음 때문에 화가 났다. 결국 경찰의 폐쇄 명령 집행 전에 밴드는 겨우 한 곡의 반주만 녹음할 수 있었는데, 그것은 리치 블랙모어의 리프에 따른 곡으로, "타이틀 넘버 1"("Title No.1")이라는 가제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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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about a week of searching, the band rented the nearly-empty Grand Hôtel de Territet and converted its hallways and stairwells into a makeshift studio, where they laid down most of the tracks for what would become their most commercially successful album, Machine Head (which is dedicated to Claude Nobs).

약 1주일 동안 수소문을 하던 딥 퍼플 밴드는 마침내 거의 텅 빈 '그랜드 호텔 드 테리테'(Grand Hôtel de Territet)를 임대해서 그 복도와 계단 공간을 임시 스튜디오로 개조했다. 거기서 그들은 트랙 대부분을 녹음했다. 결국 그것은 딥 퍼플의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을 거둔 앨범 《머신 헤드》(Machine Head)가 된 것이다. 앨범은 클로드 놉스에 헌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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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nly song from Machine Head not recorded entirely in the Grand Hotel was "Smoke on the Water" itself, which had been partly recorded during the abortive Pavilion session. Its lyrics were composed later, primarily by Gillan and based around Glover's title, and the vocals were recorded in the Grand Hotel.

<머신 헤드> 앨범의 곡 중 그랜드 호텔에서 전체 곡이 녹음되지 않은 유일한 작품이 바로 "Smoke on the Water"이다. 곡 일부는 중간에 중지된 파빌리온에서의 작업에서 녹음되었다. 가사는 나중에 만들어졌는데, 로저 글로버의 제목에다 주로 이언 길런(Ian Gillan)이 작업한 것이다. 보컬은 그랜드 호텔에서 녹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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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of the incident and the exposure Montreux received when "Smoke on the Water" became an international hit, Deep Purple formed a lasting bond with the town. The song is honoured in Montreux by a sculpture along the lake shore (right next to the statue of Queen frontman Freddie Mercury) with the band's name, the song title, and the riff in musical notes. The new casino in Montreux displays notes from the riff as decoration on its balustrade facing the gambling hall.

화재 사건 때문에, 또 "Smoke on the Water"가 세계적으로 히트하자 몽트뢰가 세상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덕분에, 딥 퍼플은 그 마을과 영속적인 유대 관계를 맺게 되었다. 몽트뢰 마을은 조각 작품을 만들어 호숫가에 세워 이 곡을 기념하고 있다 (그룹 퀸Queen의 리더 프레디 머큐리Freddie Mercury의 조각상 바로 옆). 조각 작품에는 밴드의 이름, 노래 제목 및 리프의 음표가 새겨져 있다. 몽트뢰에 새로 들어선 카지노 쪽 난간에는 이 곡 리프의 음표가 장식으로 전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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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Classic Albums episode about Machine Head, Blackmore claimed that friends of the band were not fans of the "Smoke on the Water" riff, which they thought too simplistic. Blackmore retorted by making comparisons to the first movement of Beethoven's 5th Symphony, which revolves around a similar four note arrangement.

앨범 Machine Head에 관한 Classic Albums 에피소드에서 기타리스트 리치 블랙모어는 밴드의 다른 친구들은 "Smoke on the Water" 리프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했다. 리프가 너무 단순하다고 생각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블랙모어는 베토벤의 '운명교향곡'의 제1악장과 비교해보라고 응수했다고 한다. "Smoke on the Water" 리프처럼, '운명교향곡' 1악장의 모티프는 단순한 네 음표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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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mazing thing with that song, and Ritchie's riff in particular," observed Ian Paice, "is that somebody hadn't done it before, because it's so gloriously simple and wonderfully satisfying."

밴드의 드러머 이언 페이스(Ian Paice)는 이렇게 말했다. "그 곡, 특히 리치의 리프가 정말 놀라운 점은, 그처럼 단순하고 근사한 곡을 이전에는 아무도 시도해본 적이 없다는 것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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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9일 / Bigtreetr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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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인원편집

각주편집

  1. Andrew Winistorfer. “VH1's 100 Greatest Hard Rock Songs list only slightly less annoying than their hip-hop list”. Prefix. 7 July 2013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1 July 2013에 확인함. 
    11 Deep Purple - "Smoke On The Water"
  2. Gary Graff (1996). Visible Ink Press, 편집. 《MusicHound rock: the essential album guide》. ISBN 978-0787610371.  "Purple's heyday came during the early 70s- when "Smoke on the Water" entered the pantheon of hard rock classics"
  3. Christe (2003), pg. 13, " Though Deep Purple's "Smoke on the Water" was a bona fide metal anthem and the first basic riff of a longhairded guitarist's repertoire, the band did not consider itself heavy metal."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