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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생활법정》은 대한민국의 지상파 방송사 KBS에서 제작한 법정 프로그램이며 첫 회부터 1TV에서 토요일 오전 10시에 편성됐지만 2003년 가을개편부터 채널을 2TV로 옮겨 화요일 오후 7시에 편성됐는데 2004년 가을개편 때 <시추에이션 콩트 방방>(월~목 6:50) 무한지대 큐(월~목 7:20)의 신설에 따라[1] 막을 내려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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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생활법정
장르 법정
방송 국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방송 채널 역대 방송채널 참조
방송 기간 2002년 11월 2일 ~ 2004년 10월 26일
방송 시간 역대 방송시간 참조
방송 분량 역대 방송분량 참조
방송 횟수 96부작
기획 KBS 교양 제작국
책임프로듀서 양희섭
프로듀서 정기윤
진행자 역대 진행자 참조
음성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자막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
HD 방송 여부 HD

목차

기획 의도편집

  • 세상이 복잡해질수록 누구나 크고 작은 분쟁에 휩싸이기 쉽다. 그래서 현대인이라면 법정까지 갈 정도는 아니더라도 해결하고 싶은 분쟁거리를 한두 번쯤 만나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그런 일반 시청자들의 실제 고민을 해결해주는 법정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이 당사자들에게 의뢰를 직접 받고 선정된 사례의 의뢰인과 피의뢰인이 직접 스튜디오에 나와 자신의 입장을 주장한다. 그리고 현재 법조계에서 활약을 하고 있는 세 명의 변호사(최태형, 이영대, 김영심)로 구성된 재판부가 신중한 협의를 거쳐서 좀 더 공정하고 명확한 판결을 내도록함으로써 법적인 신뢰도가 높은 프로그램이다. 이제까지 방송된 몇몇의 법정 프로그램이 있었지만, 양측의 당사자들이 스튜디오에 직접 나와 치열한 공방을 펼친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와는 차별화 된 색다르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실생활에서 겪는 상황을 재구성해서 보여주고 이런 경우에는 어떤 법이 적용되는지 재판부에서 직접 명료하면서도 쉽게 전달하는 코너도 마련되었다.

프로그램 내용편집

  • 코너1. <오늘의 판결> : 수많은 사건, 사고로 점철된 우리의 일상! 제작팀은 그 사연을 직접 의뢰 받아 갈등의 전말을 재연과 실제 인물의 인터뷰로 구성해 보여준다. 재판부는 이 같은 사연을 검토한 후, 해당 사건의 법적인 자문을 제시해 생활 속 분쟁들을 해결해 준다.
  • 코너2. <오늘의 재판> : 우리주변에서는 사소한 다툼들이 끊임없이 일어난다. 이런 사례의 양 당사자들이 스튜디오에 직접 나와 재판부(최태형 변호사, 이영대 변호사, 김영심 변호사)의 판결을 받기에 앞서 양측 변호인(최창호, 김성경, 명로진)의 도움을 받아 자신의 주장을 개진하는 모의 재판을 거쳐서 재판부는 관련 법조문, 판례 등을 근거로 각 사안에 대해서 공정하고 합당한 결론을 제시하여 준다.

방송 시간편집

방송 채널 방송 기간 방송 시간 방송 분량
KBS 1TV 2002년 11월 2일 ~ 2003년 11월 1일 매주 토요일 오전 10:00 ~ 11:00 1시간
KBS 2TV 2003년 11월 11일 ~ 2004년 10월 26일 매주 화요일 저녁 7:00 ~ 8:00 1시간

재판장편집

  • 이영대, 최태형, 김영심

변호인편집

  • 최창호, 김성경, 명로진

역대 재판장편집

역대 진행자편집

각주편집

  1. 송세영 (2004년 10월 21일). “KBS 중폭수준 가을개편…MBC 소폭·SBS 공격적…지상파 3사 개편 마무리”. 국민일보. 2019년 3월 13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