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S 아메리카 (LHA-6)


USS 아메리카 (LHA-6)아메리카급 강습상륙함의 1번함이다. 2014년 10월 취역했다. 아메리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미국 해군의 4번째 군함이다.

LHA-6 아메리카
USS America (LHA-6) F-35B loaded.jpg
USS 아메리카 (LHA-6)에 F-35B 10대, 바이퍼 공격헬기 1대, 베놈 수송헬기 2대, 오스프리 2대가 보인다.
대략적인 정보
함명 아메리카
함종 강습상륙함
함번 LHA-6
제작 잉걸스 조선소, 미시시피주
운용 미국 미국 해군
발주 2007년 6월 1일
기공 2009년 7월 17일
진수 2012년 6월 4일
취역 2014년 10월 11일
일반적인 특징
배수량 만재 45,693 t
전장 844 ft (257 m)
선폭 106 ft (32 m)
흘수 26 ft (7.9 m)
추진 2x 가스터빈, 2축, 70,000 bhp (52,000 kW)
2x 5,000 hp (3,700 kW) 보조추진모터
속력 22 knots (41 km/h; 25 mph)
승조원 장교 65명, 수병 994명
해병대 1,687명
항공장비 AV-8B 해리어 II
MV-22B 오스프리
F-35B 라이트닝 II
CH-53K 슈퍼 스탤리온
UH-1Y 베놈
AH-1Z 바이퍼
MH-60S 나이트호크

역사편집

아메리카함은 타라와급 강습상륙함USS 펠렐리우 (LHA-5)를 교체했다. 마킨 아일랜드함의 설계를 기본으로 하여 만들었으며, 가스터빈 엔진을 사용한다. 많은 해병 헬기, 오스프레이, F-35B 수직이착륙기들을 사용해서 해병원정단(MEB)을 수송한다.

아메리카함은, 이라크의 자유 작전에서의 LHD가 실제 작전한 바와 같이, 유사시 소형 항공모함으로도 임무수행을 할 수 있다.

미국 해군은 노스럽 그러먼잉걸스 조선소에 24억달러로 발주했다. 미시시피주 파스카골라잉걸스 조선소에서 건조했다.

교체하게 될 타라와급과 같이, 아메리카함도 미해군 원정타격단(ESG: Expeditionary Strike Group)의 함대 기함이 될 것이다.

와스프급 강습상륙함과 설계상의 차이는, 아메리카함은 항공 작전에 주안점을 두었다는 점이다. 상륙정을 위한 요갑판(well deck)을 제거하고 항공기 지원 설비가 탑재될 공간을 확장시켰다.

아메리카함의 임무는 해안에 수송헬기, 오스프리로 해병대를 상륙시키는 것이다. F-35B, 건쉽이 화력지원을 한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