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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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리
기본 정보
출생1985년 8월 23일(1985-08-23) (36세)
대한민국 충청북도
직업가수
장르트로트
종교천주교
레이블워너 뮤직
소속사윈원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강소리 - 인스타그램
강소리 - 페이스북

학력편집

경력편집

  • 2010년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홍보대사
  • 2016년 대한장애인역도연맹 홍보대사
  • 2017년 구리농수산물도매시장 홍보대사
  • 2021년 대한파크골프협회 홍보대사

음반편집

  • 2012년 사랑 도둑
  • 2014년 최고짱
  • 2015년 하와이 부르스
  • 2016년 사는 게 좋다(가화만사성 OST)
  • 2016년 최신곡 트로트 성인가요 메들리 애창곡
  • 2017년 단 둘이야
  • 2018년 미워도 사랑해
  • 2020년 사랑도둑(EDM ver.)
  • 2021년 울렁울렁

수상편집

  • 2008년 TBS대학생 가요제 대상 (오지예)
  • 2012년 제19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성인가요 신인상
  • 2012년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여자신인가수상
  • 2012년 대한민국스타대상 성인가요 신인상
  • 2013년 아시아 모델 시상식 신인여자가수상
  • 2014년 제8회 가요작가의 날 인기가수상

가족 관계편집

  • 사촌 여동생 : 늘해랑(1989년 10월 13일 ~ )

외부 링크편집

기사편집

2008년 제 1회 TBS 대학생 트로트 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화제를 모았던 가수 강소리 오지예로 이름을 개명한후 8개월간의 음반작업을 거쳐 마침내 데뷔앨범 [책임져]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아직 20대의, 청순한 미모의 앳된 신인처럼만 보이지만, 가수 오지예는 사실 오랜 무대활동과 박달가요제및 각종 방송 주최의 가요제에서 모두 대상만을 수상하며 가창력과 무대매너를 겸비한, '준비된 재원'이자 트로트의 새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트로트계의 젊은 피이다.

준비된 재원 가수 오지예

천성적으로 끼가 많았다고 하는 그녀는 이미 고등학교 시절부터 밴드를 결성하면서 무대활동을 경험했었다고 한다.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고, 평생 음악을 하는 것이 꿈이었던 그녀는 학교 졸업 이후에도 음악수업은 물론 모델스쿨과 댄스 아카데미를 다니며 가수의 꿈을 키워왔다고 전해진다.

그리고 그녀의 진가는 각종 가요제에서 먼저 발휘된다. 전국 각지의 크고 작은 가요제에서 매번 대상을 휩쓴 그녀는 일찌감치 관계자들 사이에서 준비된 재원으로 통했다.

그런 그녀에게 본격적인 기회가 찾아온 것은 지난 2008년. 충청대학교 트로트학과 보컬 전공으로 전임교수이자 작곡가 임종수에게 사사받은 그녀는, 작곡가 임종수의 추천으로 TBS 대학생 트로트 가요제에 출전하게 되었고, 여기에서 대상을 수상하면서 마침내 꿈에도 그리던 첫 앨범을 발표하기에 이른다.

신인답지 않은 관록과 기량이 돋보이는 데뷔앨범 [책임져]!

마침내 빛을 본 가수 오지예의 첫 앨범 - 수록된 4곡의 모두 가수 오지예의 매력을 엿보기에 부족함이 없는 다채로운 개성이 돋보인다.

나훈아의 [고향역], 남진의 [모르리],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 등으로 유명한 작곡가이자, 충청대학교 음악대학 트로트학과의 전임교수이기도 한 프로듀서 임종수 교수의 곡인 “책임져”와 MBC 악단장 조경훈의 “옛날 고무신”, 유미리의 “넌내꺼” 앨범을 프로듀서한 작곡가 최지윤 의 “사랑의 리모콘”, 국내,외 다수 앨범을 제작한 프로듀서겸 DJ인 DJ Buddy의 참신한 편곡이 더해지며 탄탄한 완성도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깊고 진한 슬픔에서부터 애교섞인 발랄함에 청순함까지, 곡마다 가수 오지예가 표현해내는 팔색조의 매력은 앨범의 백미!

작곡가 임종수의 야심작인 타이틀곡 [책임져]는 감미롭고 섬세한 멜로디가 감성을 자극하는 세미 트로트곡. 사랑하는 남자에 대한 수줍은 고백과 사랑을 갈구하는 간절한 마음을 여성적인 감성으로 담아낸 곡이다.

가수 오지예의 깊고 진한 보이스와 짙푸른 감성이 곡의 애절한 감성을 한층 돋보이게 하고 있다.

타이틀 곡으로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후속곡 [사랑의 리모콘]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트랙! 다분히 중년 취향의 타이틀곡과는 달리 신세대 감성에 포커스를 맞춘 댄스 트로트곡이다.

사랑하는 연인의 마음을 가지고픈 간절한 바램을 리모콘에 비유한 센스가 단연 돋보이는 곡.

청순한 숨결과 듬뿍 담긴 애교로 여인의 마음을 표현해내는 오지예의 보이스는 타이틀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전해준다.

이외에도 각종 행사무대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던 [십오야]의 리메이크버전과 MBC악단장 조경수의 역작 서정적인 전통 트로트 [옛날 고무신]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트랙!

신인답지 않은 관록과 기량, 여기에 뜨거운 열정을 겸비한 준비된 신인 오지연, 그녀는 앞으로 성인가요의 새로운 지평을 넓히는 가수가 되겠다며 의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본인의 장기인 뮤지컬과 팝을 트로트에 접목한 팝 트로트 곡을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혀 가요관계자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