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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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문화어: 거부기)은 거북목에 속하는 파충류를 일컫는다. 거북이의 가장 큰 종류로는 길이 250㎝, 몸무게 800㎏에 달하는 것도 있다.

Picto infobox reptile.png
거북목
Tortoise Fred.jpg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석형강
아강: 무궁아강
목: 거북목(Testudines)
Linnaeus, 1758
아목

생태편집

보호수단편집

등딱지와 배딱지로 몸을 보호하고 있는데 이것들은 갈비뼈에서 분화된 연골로 이루어져 있다. 식물, 작은 물고기 등 다양한 것을 먹고 사는데, 특히 애완용 거북인 붉은귀거북생태계를 교란시킨다고 할 정도로 식탐이 대단하다.[1][2]

사람과의 관계편집

전래동화에 남생이가 등장할 정도로 사람들에게 친숙한 동물이며 오랫동안 사는 동물로 유명하다. 특히 종류에 따라서는 200~300년 이상 생존하는 종도 존재한다. 그러한 인식 때문에 십장생 중에도 거북이가 들어가 있다.[3]

성격편집

거북의 등은 단단한 껍질로 싸여 있고 아주 느리게 움직이며 이빨이 없고 비공격적이다. 거북의 암수를 구별하기 위해서는 몸을 뒤집어 항문을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수컷의 항문은 꼬리 끝 쪽에 있고, 거북의 암컷의 항문은 꼬리가 붙어 있는 부분에 있다.[출처 필요]

분류편집

자라와 차이점편집

  • 자라와 거북의 차이점은 등껍질의 무늬가 있고 없고의 차이이다.

거북과 관련된 캐릭터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최윤정 기자 (2011년 5월 8일). “붉은귀거북ㆍ큰입배스 한강 방생 금지”. 연합뉴스. 2016년 3월 12일에 확인함. 
  2. 김기범 기자 (2013년 11월 29일). “[탐사보도 ‘세상 속으로’]붉은귀거북·염소 등 위해성 언제 증폭될지 모르는 ‘시한폭탄’”. 경향신문. 2016년 3월 12일에 확인함. 
  3. 김태식 기자 (2015년 4월 27일). “마지막 조선 궁중벽화 실물 공개”. 연합뉴스. 2016년 3월 12일에 확인함. 

참고 문헌편집

외부 링크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거북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   위키생물종에 Testudines 관련 자료가 있습니다.
  •   위키낱말사전에 거북 관련 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