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만의 건선거에 도크된 USS 그린빌 잠수함.

건선거(乾船渠, 영어: drydock)는 선박이 들어올 때 물을 채우고, 선박이 들어온 뒤에는 물을 뺄 수 있는 시설이다. 선박의 건조, 유지보수, 수리 등에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물 위에 띄어 놓는 것은 부선거(浮船渠, 영어: floating drydock)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