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작야자

공작야자(孔雀椰子, 학명: Caryota urens 카리오타 우렌스[*])는 종려과나무이다.[1]

Infobox plantae.png
공작야자
Caryota urens full.jpg
생물 분류생물 분류 읽는 법
계: 식물계
(미분류): 속씨식물군
(미분류): 외떡잎식물군
(미분류): 닭의장풀군
목: 종려목
과: 종려과
속: 공작야자속 Caryota
종: 공작야자
학명
Caryota urens
L.
이명
미티스야자

분포편집

남아시아동남아시아에 분포한다.[2] 말레이시아, 미얀마, 스리랑카, 인도가 원산지이다.[2]

쓰임새편집

수액재거리트리클을 만드는 데 쓰인다. 스리랑카에서는 공작야자가 "키툴(싱할라어: කිතුල්)"이라 불리는데, 트리클인 "키툴 패니(싱할라어: කිතුල් පැණි→공작야자 꿀)"를 흔히 먹는다. 한국에서는 공작야자속 Caryota mitis종이 실내 공기정화용 관상수로 쓰인다. 생육온도는 21~25℃ 사이가 적당하며 토양 표면이 말랐을때 충분히 물을 준다.[3]

사진 갤러리편집

각주편집

  1. Caryota urens L.”. 《플랜트 리스트》 (영어). 큐 왕립식물원. 2012년 3월 23일. 2018년 7월 16일에 확인함. 
  2. Caryota urens L.”. 《GRIN-Global Web v 1.10.2.8》 (영어). 미국 농무부. 2017년 9월 19일. 2018년 7월 16일에 확인함. 
  3. “공작야자-잎을 관상하는 실내식물”. 농촌진흥청. 2020년 4월 11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