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양윤

구양 윤(歐陽 倫, 1341년 ~ 1397년 7월 23일)은 중국 명나라의 초대 황제인 태조 홍무제 주원장의 넷째사위이며 안경공주부군(夫君)이다.

구양 윤
歐陽 倫
원 제국베이즈리 성주 예하 행정비서관
임기 1362년 3월 16일 ~ 1362년 6월 11일
군주 원 순제 혜종

원 제국장쑤 성주 예하 행정보좌관
임기 1362년 6월 11일 ~ 1365년 6월 11일
군주 원 순제 혜종

명 제국장쑤 성 난징 승상부 태수
임기 1384년 1월 19일 ~ 1388년 1월 19일
군주 명 태조 홍무제 주원장

명 제국장쑤 성 난징
승상부 태수 겸 태학감 직무대리
임기 1388년 1월 19일 ~ 1397년 2월 15일
군주 명 태조 홍무제 주원장

신상정보
출생일 1341년
출생지 원나라 베이즈리 성 베이징
사망일 1397년 7월 23일 (향년 56세)
사망지 명나라 간쑤성 융덩에서 사형(사약으로써 사형) 집행됨.
거주지 명나라 장쑤 성 난징
경력 명 제국 부마도위(明 帝國 駙馬都尉)
정당 무소속
배우자 초취: 고씨 부인(顾氏 夫人)
후취: 안경공주 주씨(安慶公主 朱氏)
자녀
친인척 홍무제 주원장(장인)
영락제 주체(처남)
영헌왕 주권(처남)
홍희제 주고치(처질)
서달(사돈)
목영(방계 처가 친인척)
종교 불교

생애편집

1359년 고씨 부인(顾氏 夫人)과 첫 결혼하였고 1362년에서부터 1365년까지 원나라 하위 행정 관료 직에 잠시 입문한 이후 1365년 원나라 관료 직에서 사퇴한 그는 1368년 명나라가 건국된 후에도 베이징 향반에 머물러 있었는데 아직 초취 부인과 사이에서도 자녀가 없이 1372년 초취 부인 고씨와 사별하였으며 1381년 12월 23일 안경공주(安慶公主)와 재혼하였지만 결국 안경공주와의 사이에서도 자녀는 없었으며 1397년황실 부마로서 탐학과 횡포를 부리다가 장인 홍무제의 노여움을 사서 명나라 간쑤성 융덩에 유배되어 그 해 1397년 7월 23일에 사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