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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남쪽

2006년 대한민국 영화

국경의 남쪽》은 2006년에 개봉한 대한민국의 멜로 영화인데 드라마 연출자 출신 안판석 PD의 스크린 진출작으로 무려 70억여원의 제작비를 쏟아붓는 등 많은 관심을 모았으나 미션 임파서블 3에 완패하면서 전국 30만여 명이라는 초라한 성적표를 받는 데 그쳤다[1]. 이런 충격 탓인지 차승원 (김선호 역)은 안판석 감독의 드라마 연출작 중 하나였던 MBC 하얀거탑 캐스팅 제의를 받았지만[2] 결국 고사했다.

Picto infobox cinema.png
국경의 남쪽
South Of The Border
감독안판석
각본정유경
개봉일2006년 5월 4일
시간109분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한국어

캐스팅편집

수상편집

각주편집

  1. 김천홍 (2007년 3월 13일). '국경의 남쪽' 멤버들, 재기에 나서”. 스포츠조선. 2018년 1월 19일에 확인함. 
  2. 이준목 (2007년 8월 28일). '만일 그랬더라면'…드라마 캐스팅 잔혹사”. 데일리안. 2018년 1월 19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