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

좌표: 북위 35° 04′ 42″ 동경 129° 04′ 33″ / 북위 35.078427° 동경 129.075728°  / 35.078427; 129.075728

국립해양조사원(國立海洋調査院, Korea Hydrographic and Oceanographic Agency, 약칭: KHOA)은 대한민국 해양수산부의 소속기관이다. 1996년 8월 8일 발족하였으며,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 351에 위치하고 있다. 원장은 고위공무원단 나등급에 속하는 일반직공무원으로 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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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해양조사원
설립일 1996년 8월 8일
전신 수로국
소재지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 351
직원 수 238명[1]
상급기관 대한민국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소속기관 3
웹사이트 국립해양조사원 - 공식 웹사이트

직무편집

  • 해양조사, 해양관측 자료의 수집·분석·평가 및 해양예보
  • 수로측량, 해도 등 수로도서지 간행 및 항해안전에 관한 업무
  • 해양영토 획정을 위한 과학조사 및 동해 등 해양지명에 관한 업무
  • 기후변화 대응, 해양재난 대책 및 해양에너지 개발 지원
  • 해군작전 지원 및 해양과학기술 개발·연구에 관한 업무
  • 요트 등 해양레저 이용 인프라 구축 및 해양정책 지원
  • 해양조사장비의 검정에 관한 업무
  • 국가해양관측망 설치·운영·관리 및 해양과학조사 자료 관리에 관한 업무

연혁편집

  • 1949년 11월 01일: 해군본부 작전국에 수로과를 설치.
  • 1953년 03월 20일: 수로과를 해군수로국으로 승격.
  • 1957년 01월 01일: 국제수로기구(IHO) 정회원국으로 가입.
  • 1963년 09월 01일: 교통부 소속 수로국으로 개편.
  • 1965년 01월 05일: 서울 남창동 동양빌딩으로 청사 이전.
  • 1967년 04월 25일: 목포출장소 설치.
  • 1968년 12월 30일: 서울 충무로4가 일흥빌딩으로 청사 이전.
  • 1970년 02월 13일: 해운국 표지과를 수로국에 편입. 수로국 각 출장소를 지방해운국 수로표지과로 이관.
  • 1973년 10월 25일: 여수지방해운국 항로표지기지창을 수로국에 편입.
  • 1979년 03월 23일: 표지과 및 항로표지기지창을 해운항만청으로 이관. 목포출장소 폐지.
  • 1980년 06월 25일: 서울 중림동 대왕빌딩으로 청사 이전.
  • 1986년 10월 29일: 인천 항동7가 1-17번지로 청사 이전.
  • 1994년 12월 23일: 건설교통부 소속으로 변경.
  • 1996년 08월 08일: 해양수산부 소속 국립해양조사원으로 개편.
  • 2007년 01월 01일: 이어도 종합해양과학기지 및 소속 국가해양관측소를 인수.
  • 2008년 02월 29일: 국토해양부 소속으로 변경.
  • 2013년 03월 23일: 국토교통부 소속으로 변경.

조직편집

원장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소속기관 포함.
  2. 부이사관·서기관·기술서기관·해양수산사무관 또는 행정사무관으로 보한다.
  3. 해양수산연구관으로 보한다.
  4. 임기제공무원으로 보할 수 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