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교류기금

좌표: 북위 35° 41′ 15″ 동경 139° 43′ 04″ / 북위 35.687447° 동경 139.717781°  / 35.687447; 139.717781

독립행정법인 국제교류기금(일본어: 国際交流基金)은 일본 외무성이 소관하는 독립행정법인의 하나이다.

국제교류기금
国際交流基金
결성일1972년
유형비영리단체
위치
형태독립행정법인
공식 언어일본어
주요 기관
일본 외무성
웹사이트국제교류기금
현재 수장이사장 안도 히로야스 (일본어: 安藤裕康, あんどうひろやす)

개요편집

독립행정법인 국제교류기금법 제3조를 보면, 독립행정법인 국제교류기금은 "국제문화교류사업을 종합적, 효율적으로 행하기 위하여 일본에 대한 외국의 이해를 깊게 하고, 국제 상호 이해 증진, 문화 그 이외의 분야에서 세계에 공헌하고, 또한 양호한 국제 환경의 정비 및 일본의 조화 있는 대외관계의 유지,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일본어: 国際文化交流事業を総合的かつ効率的に行なうことにより、我が国に対する諸外国の理解を深め、国際相互理解を増進し、及び文化その他の分野において世界に貢献し、もって良好な国際環境の整備並びに我が国の調和ある対外関係の維持及び発展に寄与することを目的とする)"고 명시되어 있다.

국제교류기금의 활동은 1. 문화예술교류, 2. 해외에서의 일본어 교육 (일본어능력시험 포함), 3.일본어 국제 센터에서의 외국인을 위한 일본어 교사 육성・일본연구・지적교류, 조사연구・정보제공을 하고 있으며, 일본 국내에서는 도쿄 사무소를 본부로 21개 국가에 22개의 해외사무소를 보유하고 있다[1].

일본 황족인 다카마도노미야 노리히토가 근무했던 곳으로 알려져 있으며, 일본 국제 문화 교류의 거점이 되고 있다.

국내외 사무소 목록편집

1. 일본 국내

2. 아시아 태평양

3.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4. 유럽, 중동, 아프리카

대한민국 내의 시설 및 활동편집

국제교류기금의 19번째 해외 사무소이며, (04323)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66 트윈시티 남산 2층 & 4층에 위치해있다. 문화정보실(도서관), 세미나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서울사무소 소장은 야마사키 히로키(山崎 宏樹, やまさき ひろき)이다.

일본 관련 여러 문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타편집

일본재단(일본어: 日本財団, にほんざいだん영어: Nippon Foundation)과는 다른 단체이다.

외부 링크편집

각주편집

  1. “国際交流基金(ジャパンファウンデーション)とは”. 2014년 8월 8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4년 7월 30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