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본위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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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본위제(金本位制)는 화폐의 가치를 의 가치로 나타내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금화본위제'와 '금지금본위제'(金地金本位制)를 포함해 금본위제라고 한다.

정의편집

중앙은행이 화폐 제도의 기초가 되는 화폐를 금화로 발행하여 시장에 실제로 유통시키는 것을 금화본위제라고 한다. 하지만 운반이 불편해서 시장에 유통시킬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나온 방안이 금지금본위제다. 금지금본위제는 중앙은행이 금화 대신 금화의 가치와 같은 가치의 지폐와 보조화폐를 발행하는 것이다. 은행권을 금으로 교환하는 것을 금태환이라 하고 이때의 은행권을 태환 화폐라고 한다.

개념편집

원자재 자원 + 노동 = 생산된 재화 GDP = 동일 가치 금 1온스 = 35달러 고정에선 재화 = 종이 화폐 가치 1:1 동일합니다. 변동 화폐 발행 주체가 재화 100 생산 보다 종이 화폐 100원 아닌 200원 더 발행하면, 재화 1:2 종이 화폐 비율되고, 1:1 비율일 때 내가 상품 100 주고 받은 종이 화폐 100원은 생산 보다 추가 발행 100원 더했기 때문에, 표시된 숫자는 100원 같지만, 같은 상품 재구매에 필요한 화폐 교환 비율 1:2로 바뀐대로 200원 지불해야 하므로, 내가 받은 돈 100원 가치는 50원 가치로 하락합니다. 화폐 숫자와 재화 가치 차이구분해서 생각해야 합니다.

변동 환율에선 화폐에 적힌 숫자는 변하지 않지만, 가치가 달라지고, 화폐 가치는 적힌 숫자를 믿는 것이 아닌, 그 가치를 상환 할 수 있는 화폐 발행 주체 실물 상환 능력을 보는 것이고, 종이 화폐와 채권 가치는 떼먹으면 0 되는, 외상값인 것이 닉슨 쇼크로 증명 됐기에, 외상값 청구시 상환할 최소한준비하는 것이 중앙은행 외화 지급준비금(金)이고, 시중은행 예금 지급준비금(金)입니다.

1,2차 세계 대전 동안 미국은 유럽에 많은 상품을 생산 수출 무역흑자로 세계에서 가장 황금이 많은 부유한 국가가 됐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국이 발행하는 달러는 국제 무역 결제 화폐로 쓰이게 됐습니다. 전후 유럽과 세계는 그런 미국에 상품 생산 수출했고, 미국은 생산 수출 보다 수입 소비가 더 많은 국가가 되면서 막대한 무역적자 발생했습니다.

재화 국제 무역에서 재화와 동일한 가치가 있는 금고정 교환 비율로 안정적 유지되던 것이, 1971년 닉슨쇼크 달러 금상환 거부로 깨졌고, 1971년 금 값 1온스 $35 2020년 2월 18일 현재 $1,586 4,531% 금값 상승, 2020년 - 1971년 = 49년, 1년 평균 단리 92% 금값 상승했습니다.

국제 금 거래시 결제 화폐가 달러기 때문에, 국제 금값 상승 = 달러 가치 하락이고, 달러 가치가 하락하는 이유는, 미국 생산 GDP $21조 보다 미국인 1인 $65,112 높은 소비하기 때문에, 일해서 상품 수출한 것 보다, 다른 국가에 가치 0 종이 달러로 외상 긋고 상품 수입 소비가 더 많기 때문에, 미국 시장밖으로 지출되는 달러 화폐 양 만큼, 미국내 시장 재화 수요에 공급 맞추려면 종이로 달러 발행하는 것은 필연입니다.

생산 보다 더 많은 달러 추가 발행을 표현하는 용어가 양적완화든, 레포시장 안정 유동성 공급이던, 변하지 않는 사실은 추가 생산 없이 종이로 화폐를 추가 발행한 사실입니다.

미국 최근 무역적자 규모는 1년 $8,788억, 수십년 동안 무역흑자 한번없었고, 다른 국가에 상품 외상 상환없이 다른 국가 외화보유고=외상장부에 달러 채권 발행 외상긋기만했고, 그 달러 채권 대외 발행 외상 누계가, 전세계 중앙은행 외환보유고 총 $11조 57.9% $6조 7,509.6억 = 8,928조 원이나 되고, 재화 대표 원자재인 황금 2월 18일 시세로 환산하면, 황금 132,556톤미국이 다른 국가에 상환해야 할 채무인데,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황금 8,133.4톤은 1년 무역적자 $8,788억= 황금 17,256톤 상환도 할 수 없습니다.

금본위제는 완전 폐기 된 것이 아니며, IMF 국제통화기금 황금 2,814톤 확보 SDR 특별인출권 화폐코드 XDR 발행 국제 무역 외화 부족 국가 지원하고 있고, 세계 금위원회 집계 중앙은행 공식 황금 보유량과 순위를 보면, 유럽 주요 국가들은 외환 보유고 60~70% 황금보유 = 현금 비율 높이고 있습니다. 황금 보유량 가장 많이 상승한 국가는 달러 발행 미국과 불편한 관계에 있는 러시아를 선두로, 중국, 터키, 인도, 카자흐스탄, 베네주엘라가 주도하고 있고, 미국 무역적자=재정적자=국채발행=달러공급과 맞물려 국제 금값을 끊임없이 상승시키고 있습니다.

종이 화폐는 약속어음 외상값이란 사실 명심해야 하고, 외상은 상호 신뢰 믿음 있을 땐 가치가 있지만, 국제 분쟁 믿음이 낮아지고 사라지면 종이 화폐는 휴지가 됩니다. 그것이 유럽 국가들이 현금인 황금 높은 비중, 종이 화폐 채권 비중 낮게 보유하는 이유입니다. 닉슨쇼크 = 외상 금 상환 거부입니다.

어제 괜찮았고, 오늘 괜찮았다고 내일 괜찮은 것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현재 외화보유고 세계 1위는 중국 $3조, 미국은 황금 환산 + 외화보유 합산하면 $6,000억 정도, 대한민국 $4,096억과 큰 차이 없고, 미국 인구 3억 3,000만명, 한국 인구 5,000만 명 차이를 생각하면, 왜 한국을 부자나라 지칭하는지 알 수 있고, 저수익 저위험 미국채 수익성 안전자산 개념 외화 보유는, 달러 추가 발행으로 인해 2019년 12월 4일 부터 현재까지 재화 가치 손실 30조원 이상 증발시켰습니다.

영원한 제국은 없기 때문에, 국제 금융질서 변화에 대비해야 2차 닉슨쇼크 외상값 떼이지 않고, 그 방법이 재화 동일 가치 황금 확보하는 것입니다.

현금 = 현現나타날, 금金황금, 내손에 있어야 현금, 외화 지급준비금 황금은 실물 국내 보관이 원칙입니다. 베네주엘라가 영국 영란은행에 맡겼던 황금, 베네주엘라가 인출 요구했지만, 미국 경제 제재 영국이 동참하면서 황금 지급 거부했고, 독일 황금보유고는 여러 국가에 분산 보관중인데, 국내 여론 요구로 미국 보관 황금 반환 요구했지만, 미국이 황금 반환 거부했습니다. 크림반도 병합할 때 러시아 금 보유량 1,100톤, 미국과 유럽 경제 제재로 황금 보유고 급격히 늘린 결과 외환보유고 $5,623억 세계 4위, 2020년 2월 현재 황금 보유고 2,271.2톤 세계 5위가 됐으며, 러시아는 황금 보유량의 약 67%는 모스크바에 있는 중앙은행이, 나머지는 상트페테르부르크와 예카테린부르크에서 보관 중이다.

미국이 발행한 국채 가장 많이 보유했던 국가는 중국 $1조 3,000억, 중국 외환보유고는 무역 흑자로 감소하지 않았는데, 미국채 보유 비율은 매년 3~5%씩 감축시키고 있고, 2020년 현재 미국채 보유 1위는 일본 $1조 1,608억, 중국 보유 미국채는 $1조 892억으로 낮아졌고, 앞으로도 계속 감소될 것입니다. 외환 보유 규모를 고려하면, 중국 보유 황금 1,948.3톤 외환 $3조 2.8% 밖에 안되고 경제 규모가 9분의 1밖에 안되는 러시아 황금 보유량 2,271.2톤 보다 적습니다. 비공식 황금 보유량을 증가시키는 것이고, 황금 보유량을 늘리는 이유는, 그것을 바탕으로, 중앙집중식 암호화폐 = 전자화폐 중국 인민폐 가치를 보증, 국제 결제 시스템 기축통화 지위를 원하기 때문이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조건 2가지, 충분한 외화 지급준비금 황금 보유고 + 국제 무역 황금 보다 더 많은 재화 거래 비중있는 석유 생산 중동과 연대, 석유결제 시스템을 중국 전자화폐 결제 시스템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미국 달러 기축통화 유지 핵심은 공식 보유량 세계 1위 황금 8,133톤이 아니라, 중동 석유 결제를 달러로 하기 때문입니다.

석유를 외화 지급준비금으로 보유할 순 없기 때문에, 황금으로 보유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자원이 없기 때문에, 다른 국가에서 원자재를 수입 가공해서 수출 차익 남기는 국제 무역으로 먹고사는 국가기 때문에, 국제 분쟁 심화, 질서 변화있을 땐, 약속에 불과 떼먹으면 휴지인 저수익 채권 보유 비중 낮추고, 재화 동일 가치 현금인 황금 중앙은행 보유 비중 높여야 국제 질서가 어떻게 변화하든 상관없이 재화 가치 도둑 맞지 않고 지킬 수 있습니다.

과도한 적자국채 화폐 발행은 국민에게 지킬 수 없는 재화 상환 약속하고 쓰는 것이고, 달러는 국제 결제 화폐라, 미국 1년 세금 수입 $6조 4년치나 되는 $23조 정부 부채는 지킬 수 없는 재화 상환 약속을 다른 국가에 하는 것입니다.

역사편집

금 본위 제도는 제1차 세계 대전 후 금지금본위제의 형태로 많은 나라에서 채용되었다. 금 본위 제도는 최초로 1819년 영국에 의해서 시작되었으며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까지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다. 그러나 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면서 각국은 전비조달을 위해서 통화를 증발(발행을 늘림)하였으며 금태환(金兌換)을 중지하고, 금 본위제에서 이탈하게 되면서 전간기에는 변동환율제도로 운영되게 된다. 그러나 통화 증발에 따라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겪게 되면서 1919년 미국, 1925년 영국이 다시 금 본위제로 복귀하게 된다. 그러나 1929년 세계대공황으로 인해 각국은 경쟁적으로 자국 무역을 보호하기 위해 평가절하를 하기 시작했고 금 본위제에서 이탈하게 된다.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