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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꼬리딱새삼광조라고도 불린다[2]. 참새목 까치딱새과의 종으로, 한반도의 남부지역, 주로 제주도에 서식하는 여름철새이다. 이전에는 까치딱새과로 분류했다. 수컷과 암컷은 몸 길이가 큰 차이가 나는데, 수컷은 꼬리가 매우 길어서 45cm정도이고, 암컷은 수컷에 비해 꼬리가 짧아 18 cm 정도이다[3]. 배가 희고, 날개는 갈색이며, 나머지는 검다. 또, 부리와 눈 테두리가 파란색을 띤다.

Picto infobox reptile.png
생물 분류 읽는 법긴꼬리딱새
Japanese Paradise-flycatche.jpg
수컷
보전 상태
Ko-Status iucn3.1 VU.png
취약(VU), IUCN 3.1[1]
생물 분류
계: 동물계
문: 척삭동물문
강: 조강
목: 참새목
아목: 참새아목
과: 까치딱새과
속: 삼광조속
종: 긴꼬리딱새
학명
Terpsiphone atrocaudata
Eyton, 1839

각주편집

  1. 버드라이프 인터내셔널 (2012). Terpsiphone atrocaudata. 《멸종 위기 종의 IUCN 적색 목록. 2012.1판》 (영어). 국제 자연 보전 연맹. 2012년 7월 16일에 확인함. 
  2. 삼광조는 일본식 이름이다
  3. 정홍규 (2012년 7월 15일). “[자연과 인간] 멸종위기 긴꼬리딱새 남해서 첫 발견”. KBS. 2014년 7월 1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2년 7월 15일에 확인함.  |제목=에 지움 문자가 있음(위치 1) (도움말)